7명이 경쟁한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장 예비 경선에서 4명이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여수시장 예비경선을 실시한 결과 김영규, 백인숙, 서영학, 정기명 후보가 본경선에 올랐다고 8일 발표했다.
예비경선은 지난 6일과 7일 권리당원 ARS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향후 진행될 본 경선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권리당원
6·3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제천시장 후보로 김창규 현 시장이 낙점됐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6·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천시장 본경선 결과 김 시장이 이재우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로써 제천시장 선거는 김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전 제천시장의 맞대결로 확정됐다.제천시장 경선은 부전승으로 오른 현역과 예비경선 1위가 붙는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경선은 당원 50%, 일반국민 50% 비율로 치러졌다.이로써 충북지사를 포함한 충북 11개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5일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후보자 2명과 기초의원 후보자 26명을 추천하고, 기초의원 8곳의 경선 지역을 발표했다.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경선은 27일 후보자 접수를 마친 뒤 27~30일까지 선거운동을 거쳐 29·30일 경선을 치른다.◇광역의원 후보▲영종구-1 최성필 ▲ 영종구-2 임옥주◇기초의원 후보▲미추홀구-다 이관호 김수경(인천
국민의힘이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주, 옥천, 단양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하면서 충북 9개 시·군의 여야 단체장 대진표가 완성됐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충주시장, 단양군수, 옥천군수 후보와 단양군 비례대표로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각 후보자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3개 지역 단체장 경선은 지난 20~21일 이틀간 2인 경쟁 구도로 치러졌다.충주시장 경선에서는 청년가점을 받은 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정용근 전 충북경찰청장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단양군수 경선에서는 김문근 현 군수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이범석 현 시장과 서승우 예비후보가 양자 대결을 펼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지난 18∼19일 예비경선을 치른 결과 서승우 예비후보가 이욱희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비경선은 선거인단 70%·일반 여론조사 30% 비율로 투표한 결과로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이에 따라 본 경선은 현직인 이범석 청주시장과 서 예비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앞서 이 시장은 공천 배제 됐다가 번복되면서 결선에 직행했다.본
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의 경선이 막바지를 치닫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광역 및 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번주 충북지시와 청주시장 등 충북지역 주요 광역·기초단체장 경선을 치른다.국민의힘은 이번 주 충북지사, 청주시장, 충주시장, 단양군수, 옥천군수 선거 경선을 진행한다.국민의힘 충북지사 선거 경선은 김영환 현 지사와 윤갑근 변호사의 양자대결로 압축됐다.김 지사와 윤 변호사는 20일 토론회를 거쳐 25일과 26일 당원과 일반 도민 50%씩을 반영한 본경선을 치른다. 최종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예비경선 결과 신의준·우홍섭·지영배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올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민주당 권리당원 100% 예비경선을 치른 신의준·우홍섭·이철·지영배·허궁희 완도군수 예비후보 5인중 신의준·우홍섭·지영배 예비후보가 상위 3인에 포함돼 본경선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민주당 군수후보 본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를
충북 6·3지방선거가 고소·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다. 경선 과정 내 당원 명부 유출, 부정 여론조사, 불법 선거운동 등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며 선거 분위기가 혼탁해지는 양상이다.국민의힘 충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정용근 예비후보는 29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주시장 후보 경선은 지역 토착 선거 브로커와 정치 세력이 결탁한 `충주판 명태균 사건'의 현장이었다”고 비판했다.그는 “경선 기간 중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되지 않은 유령 업체가 선거인들에게 투표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군 공천 결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6차 발표를 통해 경선 및 단수 추천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천 결과 대구 달성군 선거구는 이진숙 후보가 단수 추천됐다.공관위는 "예리한 시각과 흔들림 없는 원칙을 보여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온 검증된 오피니언 리더"라며 "달성군이 지닌 정치적 상징성에 부응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국회에 힘 있게 전달할 훌륭한 대변자가 될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민생 경제 회복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원도심을 되살리고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해, 민생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를 위한 5대 핵심과제로는 △전통시장·원도심 상권 활성화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확대 △소상공인 고정비 절감 패키지 지원 △읍·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인솔척척통증의학과는 6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물비 300만원을 후원했다.이번 후원금은 도내 아동들에게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세진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팜스코가 ‘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라는 주제의 노래를 목청껏 외치고 있다. 팜스코는 지난 4월 21일 전북 부안군에서 ‘내 농장의 볼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고창·부안·정읍 지역 한우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우 매스미팅을 개최하고, 농장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수익의 볼륨 확대를 강조했다
KB금융공익재단이 서울시복지재단과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경제적 자립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달장애인의 정착과정을 돕고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6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 위험에 대비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