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종합주거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거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준비한 LG생활건강 선물세트로 3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다.센터는 물품 전달과 함께 직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실태를 파악하면서 향후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으로 연계하겠다는 계획이다.문인근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
농협경제지주가 주요 동반사와의 실질적 상생 협력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농협경제지주는 21일 서울 마포구 농협 하나로유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맞이 동반사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대상, LG생활건강, 유한킴벌리 등 국내 대표 유통·생활소비재 기업을 포함한 총 27개 동반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간담회를 통해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동반사들의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농심천심운동’ 동
LG유플러스가 장기고객을 위한 혜택을 대폭 강화하며 고객 충성도 제고에 나섰다.LG유플러스는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혜택을 확대하고,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장기고객데이’로 지정해 특별한 식음료 및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는 장기고객데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체험형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달에는 설 명절을 맞아 5만원 상당의 LG생활건강 ‘센티드 모먼트 플로럴 선물세트’를 추첨으로 증정한다. 5년 이상 이용한 VIP 등급
LG생활건강이 작년 유통채널 재정비와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급감하며 적자 전환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해 매출 6조3555억 원, 영업이익 1707억 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각각 6.7%, 62.8%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순손실은 858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4분기에는 매출 1조4728억 원, 영업손실 727억 원, 순손실 2512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유통채널 재정비와 희망퇴직 등 인력 효율화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문별로는 뷰티 사업 매출이 1
LG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약 6000억 원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 경영을 강화한다.LG는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8개 계열사가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납품대금을 최대 2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원자재 대금과 임직원 상여금 등으로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명절 시기 협력사의 자금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LG는 이를 통해 협력사의 안정적 경영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LG유플러스는 장기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매월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 혜택일 중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장기고객데이로 지정해 식음료·문화 등의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장기고객데이 외 정기적으로 체험형 문화·여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2월은 설을 맞아 5만원 상당의 LG생활건강 센티드 모먼트 플로럴 선물 세트를 추첨으로 추가 선물한다. 5년 이상 이용한 장기 고객 중 VIP 이상 등급이면 유플투쁠 메뉴에서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3월부터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교육도서관은 ‘언제나 책봄’ 정책과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할 ‘2026년 교육도서관 SNS 서포터즈’ 50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SNS 서포터즈는 교육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주요 행사와 강연·프로그램, 이용 정보를 알린다.모집 분야는 △기사형 콘텐츠 △삽화·만화 △영상 제작 등 3개 분야로 개인 SNS 계정이 있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도내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와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교육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네이버
충북체육회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시군체육회와 53개 도종목단체 등 64개 정회원단체장으로 대의원을 구성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충북체육회 임원 보선 및 변경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계획 △정기 자체감사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윤현우 회장은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충북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고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직원 모두 목표 달성을 위해 마부위침
전국 지하철 무임 손실이 2년 연속 7000억 원에 이르는 가운데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등 6개 지하철 운영기관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임 수송 손실 국비 지원 공약을 여야 정치권에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6개 지하철 운영기관은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광주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다.6개 지하철 운영기관 노사 대표는 11일 부산교통공사 본사에 모여 무임 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 및 노후 시설물 적기 교체를 위한 투자 재원 확보를 골자로 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울산 북신항 에너지부두의 1개 선석에 대한 활용 방안을 두고 4개 업·단체가 손을 잡기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울산항만공사는 11일 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코리아에너지터미널㈜, JC케미칼㈜, ㈜울산에너지터미널과 함께 북신항 액체화학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에너지터미널은 현재까지 다른 부두 운영사의 선석을 빌려 쓰고 있어 하역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현재까지 육상 구역에 기반 시설이 없는 북신항 에너지부두 5번 선석의 활용에 초점을 두고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