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종합주거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거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준비한 LG생활건강 선물세트로 3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다.센터는 물품 전달과 함께 직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실태를 파악하면서 향후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으로 연계하겠다는 계획이다.문인근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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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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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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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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