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8월 24일 오후 2시 평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평창 로컬 푸드 기획 생산 출하 농업
김석희 기자 = 김금숙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이임을 앞두고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평창 인재 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700만
평창군이 지역경제 현장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 행정에 나섰다. 평창군은 26일 평창 산양삼 융복합지원센터에서 민선 9기 출범 '민생현장투어'를 열고...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일원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예술을 접하기...
김금숙 평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이임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년간 평창 교육을 이끌어온 김금숙 교육장이 지역 학생...
국민의힘 이용 하남갑 당협위원장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 선임에 따라 직에서 물러났다.이 위원장은 지난 1일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아 지도자로 복귀했다. 그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 금메달과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을 이끈 바 있다.
평창군이 봉평면 덕거2리 일원 농어촌도로 봉평 101호선 확·포장 공사를 마쳤다. 주민 교통 편의를 높이고 농산물 유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사에는 군비 3억 원을 투입했다. 평창군은 2025년 5월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190m 구간 도로를 2차선으로 넓히고 포장 작업을 끝냈다.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교육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학교 현장의 요구는 다양해지고, 행정이 풀어야 할 과제도 한층 복잡해졌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과 ‘소통’이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평창 모나용평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노동조합과 함께 ‘2026년 노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그리는 미래교육’​이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
강원지역 주요 도로사업 9건이 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지역 교통망 확충에 청신호가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은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확정된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결과와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일괄예타에서 타당성을 확보한 강원지역 사업은 모두 9건으로, 총사업비는 9,895억 원에 달한다. 사업별로는 ▲원주 문막~흥업 국도 42호선 6차로 확장 752억 원 ▲춘천 서면~신북 국대도 5호선 4차로 신설 3,651억 원 ▲평창 중리~
KT는 지난 20일 한국전자파학회 하계종합학술대회에서 특별 세션을 개최하고 산업계·학계·연구기관 관계자들과 AIDC 네트워크 및 인프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세션은 KT 네트워크부문 미래네트워크랩 김우태 상무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AI 인프라 기업 파네시아와 버티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KT는 피지컬 AI와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연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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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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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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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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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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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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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추석 맞아 내수경기 소비자 관심이 집중 앞장
삼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삼성과 LG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고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 나섰다.14일 각 사에 따르면 삼성은 협력사 자금 운용 지원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1조30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13개 관계사가 참여해 당초 지급일보다 약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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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가공식품 13.8%서 GMO 성분 검출…“혼입 기준 강화해야”
국내 두부·두유·된장 등 콩 가공식품에서 GMO 성분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GMO 표시제와 검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식품업체 제조 두부류·두유류·장류 GMO 검사 현황’에 따르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492건의 검사 가운데 68건에서 GMO 성분이 검출됐다.품목별로는 가공두유가 18건 중 6건으로 검출률이 가장 높았다. 혼합장은 2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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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나도 버리지 마세요"…AI발 메모리 부족에 중고폰도 100만원 돈
인공지능 수요로 메모리칩 부족이 심화하면서 파손되거나 오래된 스마트폰까지 중고 시장에서 가격이 오르고 있다. 한때 서랍 속에 방치되던 고장 난 스마트폰도 이제는 예상치 못한 금전적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수리·재생 업계는 과거 사실상 폐기물로 취급하던 저등급 스마트폰과 부품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기업 간 중고 스마트폰 거래 플랫폼 B-Stock 집계에서는 2026년 2분기 애플과 삼성전자 기기 가격이 직전 두 분기보다 모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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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 인하공업전문대학, 소상공인 온라인 경쟁력 강화 위해 맞손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인하공업전문대학은 14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년 전 양 기관이 맺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양 기관은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경영·디지털 전환 관련 전문·실무형 정보를 온라인 콘텐츠로 공동 제작하고, 이를 인천신보의 지원사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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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지자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SKT, 경남 4개군과 손잡다
SK텔레콤은 지난 11일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경남 4개 지자체와 함께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신 서비스 이용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산청군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을 지역구로 둔 신성범 국회의원과 유명현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홍기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그리고 SKT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김우람 대외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SKT는 올해 전국 74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