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덕종 울산 남구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덕종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남구의 행정과 예산, 주민의 일상에서 가장 먼저 실현해 남구를 ‘대전환 시대를 주도하는 선도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일 울산 남구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최 예비후보는 “남구 본예산이 지난해 6886억원에서 올해 71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울산이 앞으로도 일자리가 많은 도시로 지속 가능할까’가 관심사일 것이다. 일자리는 기업에 달려 있다. 기업이 잘 돼야 일자리도 넘친다.불, 석탄, 석유, 전기가 인류 문명 진화의 핵심이었듯 기업도 공장을 돌리는 에너지가 경쟁력을 좌우한다.이런 이유로 울산의 미래를 책임진 울산광역시는 친기업 정책으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입법을 정부에 건의했다.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산업단지 여건에 맞는 실행 모델을 만들고 규제 해소와 인허가 지원, 기반시설까지 선제적으로 준비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해 12월
이성재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연동은 제주의 중심을 넘어 행정과 정치의 1번지로서 더 큰 위상을 가질 수 있는 지역”이라며 “연동을 다시 뛰게 하는 듬직한 새엔진이 돼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이어 “연동에서 자라며 지역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왔다”며 “연동의 현안을 끝까지 책임지고 풀어내는 유능한 해결사가 되겠다”고 했다.특히 이 후보는 연동의 생활환경 개선과 누웨마루거리를 비롯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령군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시행에 따라 2026년 2월 26일부터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신청 접수는 △항일독립운동 및 일제강점기 이후 해외동포사 △광복 이후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 △공권력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 및 조작 의혹 사건 등 역사적 진실을 규명하고, 과거와의 화해를 통해 국민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은 의령군 행정과 또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8년 2월 25일까지다. 자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성재 예비후보는 5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회장으로 하는 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정세균 후원회장은 “이성재 예비후보를 오랜 시간 지켜보며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책임을 보여온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과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일해 온 실행력과 진정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예비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을 넘어 행정과 정치의 1번지로서 더 큰 위상을 가질 수 있는 지역”이라며 “연동을 다시 뛰게 하는 듬직한 새 엔진이 되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마을만들기종합지원센터는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해 행정과 센터, 마을 간 가교역할을 수행할 마을활동가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최근 10년 이내 센터 주관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을 이수한 제주도 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연간 289시간 이내 현장 활동이 가능하고, 센터 주관 교육 및 간담회 필수 참여가 가능한 자여야 한다. ‘마을활동가’는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청취 △마을 현황 및 자원 조사 △의제 발굴 지원 △마을공동체 상담
안광식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출간한 교육에세이 ‘난 오늘도 아이 편에 선다’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달 28일 300여명의 골수 지지자층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 후보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고 교육감 출마를 응원했다. 시민사회와 교육계 물론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해 공교육의 미래 방향을 공유하기도 했다. 안 저자는 “아이의 편에 선다는 것은 감정의 선택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일”이라며 “이해관계가 복잡할수록 중심은 학생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교사를 시작으로 교육 행정과 정책 영역을 거치면서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성재 예비후보는 "연동 도심지역 내에 위치한 해병대 제92대대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25일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 주거·상업 지역이자 행정과 정치의 1번지이지만, 지역 일부에 군부대가 위치해 있어 공간 활용에 제약이 크고 지역 발전에도 한계가 있다”며 “도심 구조와 주민 수요에 맞는 공간 재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최근 국회 차원에서도 제주 도심지역 군부대 이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연동 해병대
정부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AI 대전환’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운데 공공기관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이 본격화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러한 정책 흐름에 맞춰 공사 최초의 생성형 AI 시스템인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를 구축하며 가스안전 행정과 검사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공사가 축적한 안전 정보와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능형 행정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재만 국민의힘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기존 정치 문법을 깨고, 20대 청년이 맡는 파격적 인선이 이뤄져 눈길을 끈다. 캠프의 상징이자 얼굴인 후원회장 자리에 지역 대학생을 전격 기용, ‘청년 중심’의 시정 혁신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22일 이재만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전날 계명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4학년인 박준영씨를 후원회장으로 영입했다. 실제 행정과 정치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후원회장은 후보의 선거운동을 뒷받침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실탄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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