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GIST, DGIST, 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학생 창업 통합리그 ‘그래비티 2026’을 공동 개최한다.프로그램 ‘GRAVITY’는 중력을 모티브로, 혁신과 창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하나로 끌어당기는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 기반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과기원 연합 창업리그다.‘그래비티 2026’은 학부생 트랙과 대학원생 트랙으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창업 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국내 최고 금융 플랫폼 내 시장 경쟁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청년 기술창업의 핵심 인재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한국기술교육대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학생 창업의 최고 등용문인 ‘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14개 창업동아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10개팀이 선정됐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 창업
충남교육청은 글로벌 예술 인재 양성과 한·일 청소년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9일부터 12일까지 문화예술 국제교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충남예술고등학교 학생 12명과 도교육청 인솔진 5명 등 총 17명이 일본 오이타현 우스키고등학교를 방문해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예술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방문 첫날인 9일, 후쿠오카 공항을 통해 입국한 교류단은 우스키고등학교에 도착해 일본 전통 악기 연주 동아리인 ‘소쿄쿠부’ 학생들과 설레는 첫 대면식을 가졌다. 이어 저녁에는 환영 축하 행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10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군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특수학교 학생 등 1,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예산 상상더하기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교육과 예산교육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로·진학, 생태환경교육, 마을교육, AI교육, 인성교육, 보건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지역과 함께
교사 10명 중 9명은 스마트폰과 숏폼 등 디지털 환경 변화가 학생들의 문해력 수준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인식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달 20~23일 전국 유·초·중·고 교사 19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생 문해력 실태 파악 및 지원 방안 마련 교원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교사의 92.7%가 학생들의 문해력 수준이 과거에 비해 저하됐다고 답했다. `비슷하다'는 응답은 6.9%, `다소 향상되었다'는 응답은 0.4%에 그쳤다.취약 영역 1위로는 응답자의
대전 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2026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1차 협의회를 진행한다. 학부모보듬위원회는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상담가와 학생을 연계해 상담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 경찰관, 사회복지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전문가들이 사례 협의에 참여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을 한다. 학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지역 전문가들의 전문성이 함께 어우러져 학생들의 심리적 위기 극복과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8명의
충남교육청은 15일, 논산여자고등학교에서 공간재구조화사업 준공식을 열고, 학생 중심 미래형 학습공간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준공식은 40년 이상 지난 노후 학교시설을 개축·리모델링해 교수학습 혁신과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준공식은 논산여자고등학교 매원관에서 열렸으며, 학생, 학부모, 김지철 교육감, 관계기관 등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차담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및 동영상 시청, 공로패 증정, 학교장 환영사, 교육감 격려사,
목원대학교가 사회봉사주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목원대는 ‘2026학년도 1학기 사회봉사주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나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출정식에는 이희학 총장과 주요 보직자, 학생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사회봉사주간 공식 슬로건은 게임콘텐츠학과 박은서 학생이 제안한 ‘배움은 진리로, 실천은 사랑으로, 내일은 봉사로’가 선정됐다.길태호 총학생회장은 학생 대표 선서를 통해 “사회봉사를 지성인의 의무로 받아들이고 맑고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 데 헌신하겠다”며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충남교육청은 13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2026 제3회 충남 학생 인공지능 코딩 창의력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당은 인공지능 코딩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프로그래밍에 관한 관심을 높여 인공지능·정보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교육청은 17개 시도교육청 중 처음으로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온라인 코딩 채점 운영 체제 ‘코드온’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코드온」 운영 체제를 통해 진행되었다.  ‘인공지능 사회의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지역내 신례원·신암·고덕초 특수학급 학생 14명이 참여한 ‘별마루학교 특수학급 통합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 수 감소로 인해 단독 교외 활동이나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소규모 특수학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해 보다 풍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별마루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날 세종베어트리파크를 찾은 학생들은 동·식물이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공간에서 반달곰 먹이 주기, 분재원 및 정원 산책 등 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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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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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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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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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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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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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민선9기 군정 출범을 앞두고 군민과 함께 새로운 봉화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민선9기 봉화군정 슬로건·비전 군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민선9기 봉화군정의 핵심 가치와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의 시각에서 발굴하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군정 슬로건과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기간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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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15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국과수는 지난 10일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를 대상으로 정밀 감정을 진행한 뒤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결과를 경찰에 통보했다. 앞서 10일 오후 2시28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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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거취 놓고 또 공개충돌...“지금 지도부 좀비로 불려...총사퇴하자”vs“국민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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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GA 1200%룰' 시행 코 앞…하반기 보험시장 변화 예고
금융당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보험 판매수수료 규제인 법인보험대리점의 1200%룰 확대 적용키로 하면서 하반기 GA 업계의 운영 구조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기존의 GA 대형 업체와 보험사를 기반으로 한 자회사 형태의 GA 업계를 제외하곤 정부의 보험업계 내부통제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규제의 칼날을 피해가기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1200%룰'은 설계사에게 지급되는 초년도 수수료가 월초회 보험료의 12배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규제 방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