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6회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진도군 역사상 최초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3일 오후 3시에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미순 진도부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확산,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활성화 노력도, 이행 성과, 체감도 등 약 20개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다.진도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충북도가 3일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도는 지난해 5대 분야 20개 실천과제를 담은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전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비용 지원,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와 사전컨설팅 활성화 등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을 위한 노력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른 개별평가로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인천광역시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제도 운영, 성과 창출,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인천시는 2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전국 광역시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시는 기관장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고양특례시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우수기관 가운데 전국 2위 기관에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고양특례시의 적극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한 해의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
구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수립,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발굴·확산, 주민 체감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구는 지난해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특히 적극행정 계획 수립과 제도 개선 노력, 기관장의
경남 합천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부서 종합평가’ 최종 결과를 11일 발표했다.군은 부서 공통과제, 시·군 합동평가, 공모사업 평가, 상급기관 평가 및 우수사례 등을 반영한 1차 정량평가 70점과 부서별 주요 성과와 업무 추진 과정 등을 평가하는 2차 정성평가 30점을 종합해 총 6개 우수 부서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의 영예는 건설교통과가 안았다. 건설교통과는 교통·도로·건설행정 전 분야에서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성과를 창출하며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경상남도 교통행
밀양시는 지난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평가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차관이 참석해 표창을 수여했다.밀양시는 그동안 적극행정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등 행정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그 결과 전국 75개 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청년 취업자가 45개월째 감소하고 고용률도 27개월 연속 하락하며 청년 고용 한파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60대 이상이 전체 고용을 견인하며 7월 취업자수는 두 자릿수를 회복했지만 청년층의 실업률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정부는 청년층 고용률 하락과 실업률 상승 등 고용 한파가 심각해지자 청년들의 일자리 회복을 위한 추가 방안을 마련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1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913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8000명
한화가 인공지능·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동남권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손잡고 미래 지역인재 양성에 나선다.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발표한 55조원 규모의 영남권 투자 계획을 뒷받침할 지역 산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계약학과를 신설이 추진됐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엔진은 12일 경남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연구개발센터에서 경상국립대, 부산대, 국립창원대와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경
스마트팩토리 기술 기업 SFA가 보통주 1주당 36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불참은 없었다. 감사도 해당 이사회에 참석했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고,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28일이다. 승인기관은 이사회로 명시됐으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기재되지 않았다.배당금 총액은 101억8310만원으로, 배당 대상 주식수 2789만8912주에 1주당 배당금을 적용한 금액이다.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