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1월 2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약평가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부서장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 공약 변경사업 심사·의결 순으로 진행되었다.지난해 1월 정기회의 이후 추가로 완료된 공약은 9건으로, ▲ 마늘, 양파 산업 경쟁력 강화 ▲ 관내 관광지 입장료 지역환원 방안 추진 ▲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 가야사 발굴 및 복원사업 확대 추진 ▲ 종목별 운동시설 및 편의시설 고품격화 추진 ▲ 권역별 파크골프장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1월 30일 결전지인 이탈리아로 향한다.선수단 본단은 이날 종목별 선수촌 위치에 따라 두 팀으로 나누어 출국한다. 빙상 종목 등이 개최되는 밀라노행 본단은 오후 12시 2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KE927편을 이용하며, 썰매 종목 등이 개최되는 코르티나행 본단은 오후 12시 5분 대한항공 KE901편으로 파리를 경유하여 현지로 이동할 예정이다.이날 출국하는 본단은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과 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3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종목별 경기장 종합안내소 운영을 비롯해 경기 진행 보조, 관람객 안내 등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할 개인 및 단체다. 이번 도민체전은 10개 종목이 지역내 14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돼 현장별 지원 인력 확보가 핵심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이며, 신청은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 인정과 실비
제주특별자치도가 해양레저와 관광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19일 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제주 해양레저 허브 구축’ 사업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제주 해양레저산업 육성 기본 계획’을 수립하며 사업의 첫 단추를 뀄다.이번 계획은 ‘제주를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 육성’한다는 비전 아래 지역 특화 개발, 전용시설 확충, 전문인력 양성, 지역상생 강화 등 4대 핵심 전략을 담고 있다.도는 요트, 서핑, 스쿠버다이빙 등 종목별
합천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약평가단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부서장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 설명과 질의응답, 공약 변경사업 심사·의결 순으로 진행됐다.지난해 1월 정기회의 이후 추가로 완료된 공약은 9건으로, ▲마늘, 양파 산업 경쟁력 강화 ▲관내 관광지 입장료 지역환원 방안 추진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가야사 발굴 및 복원사업 확대 추진 ▲종목별 운동시설 및 편의시설 고품격화 추진 ▲권역별 파크골프장 건립 ▲합천 다목적 체육관 조기 완
충남 당진시가 체계적인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체육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으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4일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배드민턴, 씨름, 육상, 태권도, 축구, 역도 등 총 6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와 실업팀들이 당진을 찾아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경기도 성남·화성·용인,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의 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당진시는 당진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신성대 역도장 등 종목별 특화된 전문 훈련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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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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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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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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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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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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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 체납액 3년 연속 증가…번호판 영치·공매 강수
상주시의 자동차 관련 세금·과태료 체납이 최근 3년간 증가세를 보이면서 시가 번호판 영치와 차량 공매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에 나섰다.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말 65억5800만 원이던 자동차 관련 체납액은 2024년 67억3000만 원, 2025년 말 기준 68억4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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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속도… 2026년 보육 청사진 확정
경주시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보육의 질을 높이고 틈새 돌봄을 강화하는 ‘2026년 영유아 보육 및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확정했다.단순히 보육 시설을 유지하는 수준을 넘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다.경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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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만든 죄악, 도덕의 잣대를 묻다
예의 바르고 책임감 있던 청년이 사고 이후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인물로 변했다. 치통 치료를 받던 환자가 스테로이드 처방 뒤 과대망상과 오만에 사로잡혔다. 이들을 ‘죄인’으로 단정할 수 있을까.영국 신경과 전문의 가이 레슈차이너가 쓴 ‘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은 기독교의 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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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도전’ 오세훈, 신간 출간…서울 시정 비전 총정리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첫 ‘5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시정 철학과 정책 구상을 담은 신간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를 출간한다.서울시에 따르면 이 책은 오는 13일 정식 발간되며, 5일부터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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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아이돌봄 정책 ‘실행 단계’ 이끈다…광역지원체계 운영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와 국가자격제 도입을 앞두고, 전북대학교가 전북 지역 아이돌봄 정책의 현장 실행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성평등가족부의 아이돌봄지원사업 개편에 맞춰 전북대 건강가정지원사업단이 도내 아이돌봄서비스 광역지원체계 운영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전북대는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지원과 돌봄 인력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