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오염 조사·정화설계·검증까지 ‘원스톱 수행’ 고객의 현안 문제 진단, 최적화된 기술서비스 제공토양환경 전문 조사·평가 및 종합 컨설팅 기관 도약대한토양환경연구소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997년 8월 설립된 대한토양환경연구소는 기후부로부터 토양관련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토양오염조사, 누출검사, 석면조사, 토양환경평가 등을 다방면으로 수행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 전국 군부대, 4대 정유사, 민간 및 공공 개발사업 부지, 미군 반환기지, 노후 주유소
건축설계부문 대상완벽건축물 설계 최적 솔루션 제공실무중심 전문역량 갖춰 지속가능성 기여고객신뢰 최우선 가치… 작품을 남긴다종합건축사사무소세종21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건축설계부문 대상을 받았다.지난 2001년 설립된 세종21은 건축과 인간, 사회에 활력과 영감을 주는 건축을 추구하며 기술력과 신용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최고의 혁신적 자원과 경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건축주, 협력업체, 전문 자문단, 전 스태프들이 하나가 되는 디자인 집단을 운영하며 건축과 인간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
통합서비스 바탕 기계설비업 ‘국내 최고’민간·공공 대형 프로젝트 수행… 공조설비 시공 경쟁력 입증고효율 HVAC 기반 품질관리… 안전시공 강화디앤이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일궈냈다.디앤이는 LG전자 시스템에어컨 전문점으로 출발해 기계설비공사업과 전기공사업, 전문소방시설공사업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시공, 시운전,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며 기계설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조·냉난방 설비 분
종합대상-㈜유신 국가경제발전 선도 글로벌기업 도약신기술 6건·특허 73건 보유… 기술력 자랑올 창립 60주년… 국내 넘어 세계시장서 ‘훨훨’ 대한민국 대표 종합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 ㈜유신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유신은 100년 기업을 향한 미래비전을 선언, ▲디지털 엔지니어링, 스마트 인프라, AI 기반 설계, 친환경·탄소중립을 통한 ‘혁신과 세계화·지속 가능한 미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야손건축사사무소 대한민국 건축문화 발전 앞장독자 설계 등 특허 바탕 국내 건축 선도기술 중심 혁신 솔루션 제공 역량 집중 대한민국 건축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야손건축사사무소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에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야손건축사사무소는 고유의 독자적인 설계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건축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기술 중심의 전문 건축설계 기업이다. 단순한 공간 배치를 넘어,
영보건설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 회사는 실내건축업 및 시공 전문건설 업체로서 무사고 안전경영과 시설 현대화, 환경개선 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다. 건설 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친환경 시공을 통해 실내건축 발전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영보건설은 안전을 최우선경영가치로 삼는다. 모든 건설현장에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22년 무사고 사업장을 유지하고 있어 전문건설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국토일보는 오늘 ‘2026 제21회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을 개최, 건설환경 분야 우수 기업을 선정, 시상했다.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은 국가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건설, 환경 산업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혁신을 통해 선진화를 유도하고 있는 우수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고 독려하기 위한 시상제도다.올해로 21회째를 맞은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 시상식은 후원기관 및 수상기업 CEO를 비롯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국토일보가 주최하고 국
‘하·폐수 재이용 폐순환 RO시스템’ 개발 성공수처리 분야 30년 업력… 글로벌 물기업 도약 총력국가R&D 수행, 수처리기술 고도화 및 국산화 앞장 수처리 분야 30년 업력을 쌓아온 경일워터이엔지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을 수상했다.현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우수 입주기업인 경일워터이엔지는 1996년 11월 설립 이래 하·폐수 재이용, 수처리 설비 및 환경플랜트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해체공사 기술 고도화 선도기업 우뚝40년 기술력 바탕 고난도 프로젝트 수행… 경쟁력 ↑세계 100대 해체기업 선정… 특허기술로 기술혁신 견인성도건설산업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성도건설산업은 40여 년간 축적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트와 산업설비, 건축, 토목, 수중구조물 등 다양한 분야의 해체공사를 수행하며 국내 구조물 해체산업을 선도해 왔다. 첨단공법 개발과 최신장비 도입,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해체기술의
건설대상|㈜경도 종합건설업 새 패러다임 주도한다토목·건축·조경·전기/통신 등 기술력 자랑협력사와 상생경영… 올바른 건설문화 앞장 종합건설업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는 경도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에서 건설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난 1982년 대능건설㈜로 출발한 ㈜경도는 토목, 건축, 조경, 전기/통신 등을 아우르는 종합건설업체로, 각 사업분야에서 주목받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특히 지난 2008년 12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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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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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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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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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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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는 15일부터 충주 탄금공원 내를 순환하는 자율주행 셔틀 실증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공원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실제 운행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8일부터 시범운행을 통해 차량 주행 안정성, 운행 경로 및 안전관리 체계 등을 사전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서비스는 충주시가 전액 지원하는‘2026년 탄금공원 자율주행자동차 순환운행사업’사업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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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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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새벽 청주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20분쯤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몰다가 자전거를 타고 가던 B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B씨가 반대편 차선까지 튕겨져 나갔고 맞은편 2차로를 주행하던 또 다른 60대 여성 C씨의 승용차에 재차 치였다. 이 사고로 B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다. B씨는 이날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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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불법 정착민들이 며칠째 팔레스타인 주민 가옥을 포위해 사실상 감금하고 있지만 뒤늦게 출동한 이스라엘군의 미온적 대처도 도마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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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
사진설명 :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3일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이 고 권혁기 애국지사의 손자 권용복 씨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고 권 지사는 1919년 연기군 전동면에서 항일 만세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돼 6개월의 옥살이를 했다. 정부는 공훈을 기려 2005년 각각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충북도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