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창리어촌계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박태욱 창리어촌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금은 각종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창리어촌계는 계원 6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박태욱 창리어촌계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
함안군은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가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15일간 진행된 강주해바라기축제에서 마련한 수익금 가운데 200만 원을 법수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축제 기간 동안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의미를 더했다. 위원회는 축제 수익금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함으로써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조철래 위원장은 “강주해바라기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마련된 수익금을 어려운
충북 단양군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10일 적성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공동작업장인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일하는 기쁨’은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이나 경제활동을 쉬고 있는 청년들에게 근무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과 사회진출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육아와 가사 등으로 장시간 근무가 어려운 주민들이 비교적 유연하게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작업장 형태로 운영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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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농업인들이 수확의 결실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따뜻한 농촌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김천복지재단은 지난 7일 이창원 전 김천시복숭아연합회장 등 지역 농업인 6명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이창원 전 회장을 비롯해 여성기 남면 봉
이상미 세명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가 부친 고 이선경 씨의 뜻을 이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 교수는 지난달 18일 세명대를 찾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등록금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21년 같은 금액을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다.특히 올해는 2021년 7월 별세한 부친의 5주기를 맞아 생전 부친이 남긴 뜻을 되새기며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고 이선경 씨는 생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생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현금 3만 원과 아동용 의류 4벌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본인을 ‘세 아이 아빠’라고 밝힌 익명의 기부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동용 의류를 직접 마련해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기부자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려운 형편에서 생활하고 있음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어 더욱 큰 의미를
포항의 천년고찰 '죽림사'에는 특별한 공양의 자리가 있다. 바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죽림사 무료급식소다. '철산' 주지스님이 지난 2022년 10월에 부임하면서 시작돼 현재까지 약 4년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자비행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죽림사' 관계자들은 "무료급식소는
부산 사하구 장림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31일 장림1동 소재 장림하나어린이집으로부터 식료품을 전달받았다.이 후원품은 장림하나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들이 함께 십시일반 모은것으로, 라면뿐만 아니라 과자, 레토르트 식품 등을 마련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뜻을 담고있다.장림하나어린이집은 매년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후원이라는 점에서 공동체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가 더해졌다.장림하나어린이집 구미곤 원장은
지난 9월 1일 부산 남구에 있는 한 절의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350kg를 부산 서구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익명 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전달받은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건민신경과의원은 지난 24일 대구 남구 대명10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신건민 병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이영숙 대명10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건민신경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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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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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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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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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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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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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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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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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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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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