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 통행’을 슬로건으로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에 돌입했다.박 지사는 7일 첫 방문지로 도청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지역에 대한 배려와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아 금산군을 방문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금산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금산 방문은 오전 8시 문정우 금산군수와의 간담회로 시작했다.지난달 14일 오전 7시40분 이완섭 서산시장과 ‘샌드위치 소통’을 가졌던 것처럼 문 군수와의 충분한 소통으로 금산 현안을 살피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한 시간 빨리 달려갔다
울산 중구가 9월 21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진행했다.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부패 없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승진자, 신규 임용자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7월 열린 ‘도전! 청렴골든벨’에서 1, 2위를 한 자치행정과 김지애 주무관과 중앙동 김하형 사무관이 직원 대표로 신뢰받는 중구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이어서 민수
부산 북구는 지난 9월 2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합창 공연과 베트남 전통춤 공연을 시작으로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영상 상영,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 양성평등 슬로건 퍼포먼
충북 충주시가 중부내륙 그린수소 중심도시 구축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국내 기술 기반의 수소 공급망을 다지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 사업’과 청정에너지인 수력을 활용하는 ‘충주댐 수력 기반 그린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충주를 중심으로 한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체적으로 원익머트리얼즈 충주사업장에서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까지 총 2㎞ 구간에 국산화 수소 공급 배관을 구축하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실증 개발 사업’이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마치고 본격
    태안군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구축을 두 축으로 하는 ‘활력경제 태안’ 실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2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경제진흥과 정례브리핑을 개최하고, 군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과 미래 성장동력이 될 산업 기반 확충 방안을 담은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군은 먼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기존 시설개선 위주의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콘텐츠 중심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시장별 고유 특색을 반영한 특화 콘텐츠를
하동군의 오랜 숙원인 국도 19호선 ‘고전~하동’ 4차로 확장사업이 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의 중요한 관문을 넘어섰다.이번 예타 통과로 민선 9기 출범 초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주요 공약이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특히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군청 소재지 주요 진입 도로가 여전히 왕복 2차로로 남아 있는 하동군의 열악한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군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기획예산처는 8월 26일 조용범 차관 주재로 열린 「제7차 재정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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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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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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