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이 본사가 소재한 인천 지역아동을 위한 사회공헌에 나선다.한국환경공단은 지난 8일 본사 소재지인 인천 서구 지역아동센터 ‘내일을 여는 교실’과 지역 아동의 환경교육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기후·환경교육을 제공하고, 교육과 돌봄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에게 장학금과 취업 멘토링을 지원하여 지역 인재의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환경공단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3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교육
조정식 국회의장이 7일 국회 사랑재에서 대륙간 정당대화 창립회의 참석자들과 만찬을 갖고 정당 간 국제협력을 강조했다.ICDPP는 아시아·아프리카·유럽·미주 4개 대륙의 정당회의를 잇는 협력체로, 창립회의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렸다.조 의장은 기후위기와 AI 전환, 국제분쟁 대응을 위해 ICDPP가 지속적인 대화 플랫폼으로 정착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동사업과 운영체계는 향후 논의가 필요하며 네팔 홍수 피해에 위로도 전했다.아시아·아프리카·유럽·미주 정당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대륙간 정당대화가 출범했다. 조정식 국회의장
시민과학모임 산바다연구회가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강릉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산바다연구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강원대 사회과학대학 101호에서 ‘기후 대응과 강릉 발전’을 주제로 2026년 여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시대를 맞아 에너지·환경 문제와 지역경제 성장의 접점을 찾고, 시민들의 정책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전방욱 전 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에너지·환경, 생태기반 경제 등 두 개 세션
진보당 제주도당이 27일 제주가 치안·민생·정치 불신의 ‘3대 위기’에 놓였다며 제주도정과 도의회에 24시간 비상대응체제 가동을 촉구했다. 진보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30대 여성 실종사건과 경찰의 부실 대응으로 치안에 대한 도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생활지원사 대량해고 위기, 기후위기와 수입 개방으로 벼랑 끝에 선 농민, 중대재해와 고용불안,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민생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효성해링턴 권력형 비리 의혹이 정치권과 행정으로 번지면서 정치와 행정에 대한 불신 역시 커지고 있다”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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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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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5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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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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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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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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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주춤, 알트코인 부활…LTC·LINK·NEAR '훨훨'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은 보합권에 머문 반면 알트코인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반등했다. 25일 오전 7시 42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4125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38%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8.63%다. 이더리움은 2682달러로 -0.07% 거의 변동이 없었고, 리플은 1.53달러로 +2.22% 올랐다.알트코인 중에서는 라이트코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라이트코인은 72달러로 +16.24% 급등했는데 그레이스케일이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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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1비트 모델로 메모리 부담 낮춰...AI 디바이스 부품 원가 절감"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D램을 많이 쓰는 웨어러블일수록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AI 디바이스 제조사들이 코드 최적화로 기기당 D램 탑재량을 줄이고 있다. 퀄컴은 여기에 메모리를 적게 쓰는 1비트 모델을 스냅드래곤 AR1 계열에서 지원하며 부담을 더 낮춘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AI·사운드 미디어 Q&A에서 "업계 전반에 메모리 문제가 있지만 작은 기기는 메모리 부품 자체가 작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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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기기 간 연결, 업계 표준 필요...AI 글래스에 5G 투입도 검토"
워치와 이어버드, AI 글래스 등 각각 수집한 사용자 정보를 한 기기에 모아 AI를 실행하는 방식이 웨어러블 연결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사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윈도 PC를 함께 쓰고 여기에 여러 브랜드의 웨어러블을 더하고 있다. 이에 사용자가 여러 브랜드 기기를 함께 착용하는 만큼 기기 사이의 정보 공유는 운영체제의 경계를 넘어, 업계 표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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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 반토막에도 활동은 안정적…체이널리시스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이 1년 새 약 50% 줄었지만 실제 경제활동 규모는 1.6% 감소하는 데 그쳤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는 2026년판 '글로벌 암호화폐 보급도 지수' 보고서에서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이런 흐름을 확인했다.조사 기간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은 약 2조1000억달러 감소했다. 반면 서비스 유입액과 국내 P2P 송금, 국제 송금을 합친 전체 활동 규모는 9조5000억달러에서 9조4000억달러로 줄어 감소폭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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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추석인사 공개 "의견·생각 차이 가리지 않고 더 힘껏 뛸 것"
1시간전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추석을 맞아 명절 인사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사전 촬영 영상에서 "유례없는 폭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