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9일 “훈훈한 설명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으로 명절에 외로이 계실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 등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40가구에 명절음식 꾸러미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했다.이경숙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귀남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주1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가 설 명절을 맞아 대전·충남 시도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대전-충남 통합 구상을 밝혔다.
허 후보는 “설 명절을 맞아 가정마다 따뜻한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가족과 정을 나누는 시간 속에서 새해의 희망도 함께 채워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전과 충남은 함께 힘을 모을 때 더 큰 가능성을 열 수 있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낮 최고기온은 8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전날보다 다소 낮은 기온 분포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1도, 새벽에는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체감 추위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춘천 근화동 도심 한가운데에서 33년간 장기 방치돼 강변 풍경을 가로막아 온 ‘용궁예식장’ 건축물의 공사가 재개된다. 도시 미관 훼손과 안전 우려의 상징으로 남아 있던 공간이 시민을 위한 생활공간으로 새 출발에 나선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궁예식장 건물을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변경하는 건축허가 사항 변경 절차가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재개되는 건축물은 기존 구조를 활용해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연면적 3,479㎡ 규모로 조성된다. 소양강 일대 경관과 어우러진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