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96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27일 예고했다.인사 예고 내용을 보면 교사별로는 수석교사 1명, 초빙교사 110명, 유치원교사 17명, 초등교사 186명, 중등교사 263명, 특수교사 96명, 보건교사 23명, 사서교사 15명, 영양교사 12명, 전문상담교사 18명, 국립학교 전·출입 36명, 타시·도 교류 및 파견 전·출입 192명이다.예고된 교육공무원 인사는 27일부터 28일까지 조정 신청 기간을 거쳐 30일 최
부산항만공사가 올해 직원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부산항만공사는 27일 올해 직원 44명을 채용해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규직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3명을 포함해 18명 수준으로 3월 채용공고 뒤 6월 말 임용 예정이다. 특히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최종 채용 인원 및 모집 분야는 추후 확정 예정이다.또 비정규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3월 1일자 교육공무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27일 예고했다.이번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는 총 96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사별로는 수석교사 1명, 초빙교사 110명, 유치원교사 17명, 초등교사 186명, 중등교사 263명, 특수교사 96명, 보건교사 23명, 사서교사 15명, 영양교사 12명, 전문상담교사 18명 등이다.국립학교 전·출입 대상은 36명, 타 시.도 교류 및 파견 전·출입은 192명이다.이번 인사발령사항은 27~28일 조정 신청 기간을 거쳐 30일 최종
 충청소방학교는 지난해 시행된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충청소방학교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과정 수료자 18명 중 17명이 합격하는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소방교육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충청소방학교 구급교육팀은 전국 최고 합격률인 94.4%를 달성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 59.3%  이번 전국 최고 합격률 달성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응급 현장을 반영한 현장 중심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하고, 청사는 현재의 3개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두 시·도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법률안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시·도 실국장,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18명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행정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을 위한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두 시·도는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2차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법률안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시·도 실국장,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18명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15일 열린 1차
부산항만공사가 올해 직원 44명을 채용하여 핵심 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정규직 채용 규모는 무기계약직 3명을 포함하여 18명 수준으로 3월 채용공고 후 6월 말 임용 예정이다. 특히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부산항만공사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하고 있다. 현재 1월 1일 자로 임용한 2026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은
충북 옥천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8기 군정모니터를 위촉했다.군은 14일 군정모니터 위촉식을 열고 1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일반행정, 문화체육, 사회복지, 환경농림, 건설교통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 불편과 애로를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군은 지난 2년간 7기 군정모니터 활동을 통해 도로·교통 불편 해소, 공영시설·생활편의시설 개선 등 235건의 군민 제안을 받아 군정에 반영했다.황규철 군수는 “군정모니터는 군정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대전시의회가 10일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조속히 시행할 것을 결의했다.대전시의회는 이날 오후 제29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김진오 의원을 비롯해 12명 의원이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다.표결결과 재석 의원 18명 중 찬성 16명, 반대 2명이었다. 현재 대전시의원 22명중 국민의힘 16명, 무소속 3명, 민주당 2명 이다.김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통합 법안은 그 동안 양 시도의 노력은 물론 당초 의회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신규직원 총 95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직렬별 채용 규모는 ▲행정직 5명 ▲검사직 14명 ▲운항관리직 9명 ▲연구조사직 7명 ▲공무직 2명 ▲계약직 18명 ▲체험형 인턴 40명 등 총 95명이다.공단은 상‧하반기 정기 채용을 중심으로, 올해 중점 추진 분야를 함께 추진해 나갈 인재를 순차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올해 공단의 5대 중점 전략 분야는 ▲조업환경 변화에 적합한 어선 안전기준‧선형 개발 ▲어선원 안전‧보건 체계의 전국 거점 인프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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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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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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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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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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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예술의 본질과 작가의 자생력을 잇다 : 히즈아트페어의 여정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히즈아트페어는 한국미술 시장 안에서 ‘작가의, 작가에 의한, 작가를 위한 장터’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진 드문 아트페어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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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의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법적 문제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주지역 언론 보도등에 따르면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올해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당원 모집을 진행했다. 당내 경선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각 진영 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된 결과, 접수된 당원 신청서만 7만 장에 달했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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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민주당 제주도당 불법 당원 모집 의혹 철저히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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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에 부는 ‘무향’ 바람
요즘 나는 카페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숨을 고른다. 커피를 주문하기 전, 자리를 고르기 전, 문을 닫는 그 짧은 순간에 공기가 먼저 말을 걸어오는지 확인한다. 예전에는 향이 공간을 설명해 주었다면, 지금은 그 반대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공기가 이곳의 태도를 드러낸다.얼마 전, 도심 한가운데 있는 카페에 오래 머문 적이 있다. 특별히 인상적인 인테리어나 음악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덜 피곤했다. 머리가 맑았고,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도 부담이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야 깨달았다. 이 공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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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 지급... 연간 최대 20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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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에너지 절약을 경제적 혜택으로 되돌려주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본격 운영한다. 도는 가정과 상업시설의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 평균보다 5% 이상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절감률에 따라 연간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으며, 현금이나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포인트를 환산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