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지난해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 편의와 화재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민간시설 12개소에 총 5천536만4천 원을 지원하면서 충전시설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구는 ▲지하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 ▲화재 조기 감지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와 초기 진압용 화재 예방 소화기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민간시설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이용 안전성과 화재 대응력을 동시에 강화했다.특히 지하 공간에 집중돼 있던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함으로써, 화재 발생
  충북 괴산군 감물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7일 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과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줄이고자 추진됐다. 대원들은 감물면 의용소방대 앞에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한 뒤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화재 예방수칙과 화재 발생 때 대국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위험 요인 제거 △안전교육 △소방시설 위치 확인·사용법 교육 △화재발생 행동요령 안내 등이다. 이육훈 감
태백소방서는 지난 20일, 장성동 소재 타위빌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대형 건축물 화재 발생에 대비해 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과 현지적응력을 높이고, 연소 확대 우려가 있는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에는 소방대원 27명이 참여했으며, 소방차량 7대가 동원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재난현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상황별 전술훈련 ▲관계인 대상 자체소방시설 조작 및 인명대피 훈련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초기 대응 요령 교육 등으로, 실제 화재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취약 시기에 접어든 이후 도내 곳곳에서 축사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축산농가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각별한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도내 축사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취약 시기에 접어든 이후 도내 곳곳에서 축사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축산농가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각별한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도내 축사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
김만식 기자 = 울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지도와 생활밀착형 화재예방 활동을 이번 겨울철 동
대구시가 건조한 날씨와 전열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산업단지를 정조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대구시는 각 구·군 소방서와 함께 12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한달 간 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펼친다.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 업체 및 화재 취약 업종 등 10곳으로 현장 진단과 소방 안전 점검을 병행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2시간전
구미지역 화재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와 소방안전특별조사 등 철저한 예방대책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구미소방서는 26일 ‘2025년 구미시 화재·구조·구급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구미지역 화
겨울철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기관들이 손을 맞잡았다.경산소방서는 지난 14일,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가구를 대상으로 ‘기관 협업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
강동구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르신, 어린이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확대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방연마스크는 화재 시 발생하는 유독가스와 짙은 연기 흡입을 줄여 대피 시간을 확보하도록 돕는 개인 보호장비다. 열과 연기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일반 마스크보다 연기 흡입에 따른 질식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가 중요하므로 평소에 방연마스크의 설치 위치를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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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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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 참여자 모집
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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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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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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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아침 최저 -13도 역대급 한파 ...낮에도 영하권 '뚝'
화요일인 오늘 부터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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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조, 사측 대상 가처분 신청…27일 81일 만에 협상 테이블
“이번 소송은 수십 년간 인천, 광주, 부산 등 지역에 뿌리내린 수백 명 노동자의 삶을 무너뜨리려는 한국지엠 측의 위법한 행위에 법적 제동을 걸기 위한 조치입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26일 오전 11시 미추홀구 인천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전국 직영정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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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 주주 국민연금공단, 특정 기업 주식 보유 지분율 9.98%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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