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는 별도 공간을 선보인다. 쇼핑 공간을 단순한 판매 장소가 아닌 머무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해온 전략을 아트페어 현장으로 옮긴다는 구상이다.26일 신세계그룹은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신세계 라운지’를 운영한다. 신세계그룹은 올해부터 5년간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이번 라운지를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조성한다.신세계 라운지는 그룹이 축적
CJ그룹이 세계 미술계의 시선이 모이는 국제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한국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영화, 음악, 미술을 넘어 음식과 뷰티까지 아우르는 K-라이프스타일을 글로벌 문화·예술계 인사들에게 선보인다는 구상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프리즈 서울 2026 개막일인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을 연다. 회사는 국내외 미술계 관계자와 K컬처 주요 인사 등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 400여명을 행사에
서울 전역을 뜨겁게 달군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올해 행사에서는 제품보다 ‘경험’을 앞세운 브랜드들의 문화·예술 마케팅이 두드러졌다.프리즈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지난 2022년 아시아 최초 개최지로 서울을 선택한 이후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프리즈 서울은 단순 미술품 전시·거래를 넘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가 만나는 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는 다양한
AIA생명이 프리즈 서울 2026에 참여해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유영국 화백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 프로젝트를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다.고객들에게 웰빙과 개인의 성장, 문화적 풍요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AIA생명의 기업 소명을 실현하고자 기획됐다.AIA생명은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 2026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기간에 맞춰 미디어 아트, 무용, 음악, 다이닝 등을 결합한 이머시브 아트 퍼포먼스 ‘The breath before inspiration’을 선보였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을 계기로 침대를 예술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몰입형 공연을 선보인다.시몬스는 지난 3일 서울 성동구 시몬스 갤러리 성수에서 이머시브 아트 퍼포먼스 ‘영감이 시작되기 전의 숨결’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국내 침대 브랜드가 프리즈 서울 개최 기간에 맞춰 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행사는 시몬스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이 가진 브랜드 이미지를
용산문화재단은 프리즈 서울 기간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라이언 갠더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The Find Seoul」을 선보인다.「The Find」는 도시 전역을 무대로 작가가 디자인한 한정판 코인 작품을 공공장소 곳곳에 배치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우연히 발견하도록 하는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2023년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스페인 카세레스, 일본 오카야마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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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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