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9월 7일 호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산하 청년회 주관으로 어르신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네 번째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 운동’을 개최하며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난타공연과 지역가수의 흥겨운 무대로 문을 연 뒤 건강체조
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협의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간 강릉 경포 스카이베이 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보듬고 서로간의 우의를 더욱 깊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문흠 회장을 비롯해 시협의회 임원, 여성회, 청년회, 그리고 25개 읍·면·동에서 헌신해 온 회원 등 120여명이 함께 했다.참석자들은 그동안 각 현장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봉사 성공 사례와 감동적인 경험담을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9월 7일 산하 청년회 주관으로 호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운동’ 네 번째 한마당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난타공연과 지역가수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 치매예방운동, 웃음프로그램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웃음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서로 마주 보며 웃고 박수를 나누는 등 행사장 곳곳에 웃음이 이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9월 7일 산하 청년회 주관으로 호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운동’ 네 번째 한마당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난타공연과 지역가수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 치매예방운동, 웃음프로그램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웃음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서로 마주 보며 웃고 박수를 나누는 등 행사장 곳곳에 웃음이 이어졌
곡성군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대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곡성군 주민자치 전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주민자치회 전환 대상 9개 읍·면 주민으로, 이장단과 청년회, 부녀회, 마을활동가, 관계 공무원 등 지역 내 다양한 주민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민자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9일 겸면과 오산면을 시작으로 10일 오곡면·목사동면, 11일 삼기면, 15일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상주중앙공원 일원에서 ‘나라사랑·경북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에는 주요 내빈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조직 간부와 읍면동 위원회, 청년회, 여성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상주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고, 각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
김해시 불암동은 지난달 27일과 이달 2일,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정화 운동 일환으로 관내 유관 단체와 함께 지내동 448-2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불법 쓰레기 투기가 잦은 지역에 식물을 식재해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불암동이 김해시 양묘장에서 재배 관리한 식물과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안내판을 지원하고, 인접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통장, 자율방범대, 청년회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주변 환경을 정비한 뒤 직접 식물을 심으며 깨끗
강진군이 지난 12일 옴천면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 청년회, 옴천면사무소 등 5개 단체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가구를 찾아 ‘이쁜집 클린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쁜집 클린데이’는 생활 쓰레기와 사용하지 않는 물품 등이 장기간 쌓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생활공간 정리, 주변 환경 정비 등을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이번 대상 가구는 90세 어르신이 거주하는 곳으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 등이 다수 쌓여 있었고 실내 위
지난 15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거제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상문동 지역사회와 여러 봉사단체가 피해 복구와 주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다.거제시 상문동주민센터는 22일 상문동기관단체장협의회, 해병대 거제시 청년회 등과 함께 폭우 피해 현장을 찾아 도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각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폭우로 도로 곳곳에 쌓인 돌과 토사, 각종 부유물 등을 제거하며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집중호우
상주시는 지난달 28일 ‘2026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청년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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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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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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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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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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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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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하반기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 과제 심의
충남도의회는 14일 ‘2026년 제3차 충청남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 과제 제안서 8건을 심의했다.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는 제13대 도의회 출범에 맞춰 지난 7월 발족한 기구로 도의원 6명과 대학교수·기업인 등 외부전문가 7명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CDR 정책 ▲충남형 ‘기본금융’ ▲국가유산 생태문화권 조성 ▲AI 고령친화도시 조성 ▲충남형 주민주권 실현 모델 ▲체류형 관광정책 고도화 ▲중부권 동서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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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2년 연속 수상
군위군은 지난 11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제19회 대구광역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군위읍 ‘군위흥바람댄스팀’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대구시 각 구·군을 대표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팀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군위군에서는 군위읍 ‘군위흥바람댄스팀’과 우보면 ‘군위우보예술단’이 출전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특히 군위흥바람댄스팀은 활기찬 다이어트댄스 공연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장려상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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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에 갑질.성적 발언 의혹 제주 파출소 경감, 전보 조치
제주의 한 경찰관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전보조치됐다.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모 지구대 소속 ㄱ경감이 부하 직원에게 갑질과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은 ㄱ경감을 다른 파출소로 전보조치했다. 또, 경찰은 ㄱ경감에 대한 감찰도 진행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감찰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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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봉화군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서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봉화군은 사업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 및 안전사고 취약지역의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봉화군이 이번에 선정된 소천면 현동리 소재 현동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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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권 보호 108명 지원체계 가동
충남교육청은 14일 스플라스리솜에서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갈등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교권 보호 사안조사관·갈등조정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에 앞서 사안조사관과 갈등조정관은 지난 8월부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이뤄진 체계적인 사전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 조사와 갈등 조정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익혔다.또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사안 조사 과정과 갈등 조정 절차를 실습하며 현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