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 등 필수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복지 실천을 위해 올해 저소득층 4가구에 총 200만원의 치과 진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2023년 호암e좋은치과와 체결한 저소득층 진료비 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며, 재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합모금사업비로 마련했다.지난해에는 4가구가 지원을 받아 치과치료를 받고 건강회복에 도움을 받은 바 있다.협약에 따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는 치과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해 호암e좋은치과에 연계·추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동차보험 진료비 위탁심사 평가 및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김선민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송기헌 의원과 심평원이 공동 주최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심평원 장양수 진료심사평가위원장의 진행에 따라 서울대 홍석철 교수가 심평원의 위탁심사 성과 분석결과 및 향후 제도개선 방안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제했다.토론자로는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 백선영 팀장 △심평원 김애련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대한의사협회 이태연 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문경시보건소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 내 보건기관 진료비 본인부담금 감면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문경시 보건소 및 보건지소 건진료소 운영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막내가 13세 미만의 세자녀 이상 가구’에서 ‘막내가 18세 이하인 두자녀 이상 가구’로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이에 따라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2자녀 가정 등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있었던 가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감면 대상 가구는 지역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이용 시 발
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가 취약계층의 반려견·반려묘 진료비를 마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진료비 지원은 오는 16일부터 구가 지정한‘우리동네 동물병원’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지원에 머물렀던 의성군 정책이 주거비 지원까지 확대된다.의성군은 농수산물 구입 지원과 세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 등 기존 다자녀 지원사업에 더해 올해부터 이사비 지원과 주택 구입 대출 이자 지원을 새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지역 내 별산부인과의원과 협력해 저소득층 출산 20가구에 총 4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출산 가구 진료비 지원 사업은 호암직동이 충주시 가임여성 비율 1위 지역인 점에 착안해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사업은 2025년 처음 시행됐으며, 재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 사업인 연합모금사업비로 조성됐다.대상자는 호암직동에 등본상 주소를 둔 중위소득 100% 이하 임산
제주도내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권역 분리' 문제가 해결되면서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가시화된 가운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상급종합병원 지정으로 제주도내에서 모든 질병을 도내에서 치료할 수 있는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반면 진료비 상승과 환자들이 상급종합병원으로 몰리는 쏠림현상으로 인한 1.2차 의료기관의 붕괴, '질 높은 2차 종합병원'의 병상 구조 양극화 등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이 같은 부분을 보다 명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제주도기자협회의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제주 의
사천시가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치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3월부터 ‘2026년 어르신·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에 시행하는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은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등이다.시는 경제적 사유로 치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술 기간 동안 계속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충남 금산군은 가축질병의 조기 진단과 적기 치료를 통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소 사육농가 진료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연중 시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 내 소 사육농가로 가축질병 발생에 따른 진료비 중 금산군에서 정한 표준진료수가 기준 50%를 보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가별 지원 한도는 75만원이다. 군은 진료비 지원과 함께 수의사를 통한 질병 예찰과 사양관리, 문제점 진단 등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농가의 전반적인 사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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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 한도로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 사업 신규 신청을 30일부터 받는다.2022년부터 국토교통부가 한시적으로 시행해 온 이 사업은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 주거 문제가 국정과제로 부상하면서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됐다. 앞으로는 매년 신규 수혜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소득·재산 요건을 갖춘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 중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다.청년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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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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