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올가을 개최되는 대규모 자전거 행사와 신규 관광 프로그램을 앞두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시는 10월 9일 개최 예정인 ‘빙그레 그란폰도’와 9월 새롭게 선보이는 ‘왕도심 자전거 스탬프투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2일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점검단은 시민운동장을 출발해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보 교차로, 공산성, 산성시장 등 주요 거점 구간을 직접 자전거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직원 자전거 동호회 ‘금강 따라 두 바퀴’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추진한 ‘제1회 나라사랑 그란폰도’ 행
김만식 기자 = 공주시가 올가을 개최되는 대규모 자전거 행사와 신규 관광 프로그램을 앞두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분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는 여주시장이 28일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편리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최근 정비를 마친 자전거도로
대가야의 고도이자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은 지난 8월 29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주차장 특설무대에서‘2026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 축제 및 제13회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500여명 이상의 고령군민들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친환경 체험부스와 건강UP 실천홍보부스가 마련돼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다만, 예정된 군민 자전거 대행진은 우천 시를 대비한 사전 안전관리계획 등에
진주시는 지난 28일 진주시청 광장에서 지역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2026 자전거 국토 대종주 행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진주시 자전거협회(회장
서울 도봉구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직접 잔고장을 고치거나 간단한 정비를 할 수 있도록 「평생 쓰는 자전거 수리교실 첫걸음」 강좌를 운영한다.평소 자전거를 이용하며 생활 속 유지·보수의 필요성을 느껴 왔던 구민들을 위해 마련됐다.강좌에서는 자전거의 기본적인 구조와 정비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며 실용적인 수리 기술을 익힐 수 있다.교육은 도봉구 평생학습관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12세 이상의 도봉구
대가야의 고도이자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은 지난 8월 29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주차장 특설무대에서‘2026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 축제 및 제13회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500여명 이상의 고령군민들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 대회’가 9월 5일 문경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날 오전 7시 문경시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자전거 동호인 및 관계자 등 전국에서 2,700여 명이 참가해 험준하면서도 수려한 백두대간의 이화령고개, 여우목고개를 넘으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예정이다.‘그란폰도’는 이탈리아어로 ‘크게 타기’ 또는 ‘위대한 경주’라는 뜻으로 장거리 자전거 라이딩을 의미한다. 이날 대회는 152.5㎞의 그
해남의 인문학 유산과 수려한 자연풍경을 자전거로 천천히 둘러보는 감성 문화투어‘2026 사유로 해남 자전거여행’이 운영된다.‘사유로’는 자동차보다 천천히, 걷기보다는 자유로운 속도로 해남의 이야기와 풍경 속을 안전하게 달리는 시민 참여형 당일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이다. 속도와 기록 경쟁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와 문학을 깊이 있게 체험하는‘슬로우 로컬 투어'를 지향한다.이번 여행은 해남의 대표적인 인문학 거점을 전문 가이드 및 도슨트 해설과 함께 탐방하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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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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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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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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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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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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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 사각지대 없애달라”…권오을 장관 영천서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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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영천을 찾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6·25전쟁 전몰군경에 대한 헌정패 수여와 보훈단체장 정책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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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IC 인근 통근버스 2대 추돌…1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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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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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11일간 회기 마무리…추경 4,779억원 수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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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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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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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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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수시…대구·경북 대학 희비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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