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와 경주정보고등학교가 고교에서 전문대학, 취업, 지역정주까지 이어지는 직업교육체계 구축한다.17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이날 경주정보고와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통합교육과정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계획’에 맞춰 지역 산업에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가 지역 아동복지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대구아동그룹홈협의회’ 맞손을 잡았다.7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이날 양 기관은 아동복지 분야 인재 양성과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복현캠퍼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대학은 교육과정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 학생들이 2박 3일간 육군부사관학교에서 ‘2026년 학군 협약대학 군 위탁훈련’에 참가해 실제 군 교육훈련과 병영생활을 체험하며 예비 육군 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현장 대응 역량을 키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국방군사계열 AI의무전투부사관과 전투부사관 전공 1학년생 20명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다. 영진전문대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티볼협회장배 전국 티볼대회’에 학생들이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티볼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중등
영진전문대학교국방군사계열 학생들은 최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2026년 학군 협약대학 군 위탁훈련’에 참가해 부사관 기본 소양 및 현장 대응 역량에 전념했다고 3일 밝혔다.
학생들은 전투부상자처치와 화생방, 수류탄 투척 등 장병 기본훈련을 비롯해 K-15 기관총 위력시범, 거점방어사격, 도시지역전투 참관, 마일즈장비, 화기 체험,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