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의회가 12일 성포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와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10대 의회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의회교실’을 운영하며 풀뿌리 소통에 나섰다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의회가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진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화호 명칭 변경 촉구 건의안’을 채
안산시의회가 안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 기업 유치·청년 정주 여건 개선·민원 조정 체계 구축·행정 효율화 등 4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안산시의회가 시화호 명칭 변경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안산시의회는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이진분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화호 명칭 변경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안산시의회는 24일 제2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05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 간 호선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두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3회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금 반영과 계속비 사업, 주민편익증진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편성돼 의회에 제출됐다”며 “편성된 예산이 낭비적 요소 없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동료·선배 위원들과 협력해 안건 심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염정우 의원이 뽑혔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현옥순·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산시 지역대학 상생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시와 대학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구체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장지헌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백동현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 현옥순 안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안산선 지하화 개발사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산시 지역대학 상생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시와 대학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구체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장지헌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백동현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 현옥순 안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주요 안건으로는 안산선 지하화 개발사
안산시의회가 12일 성포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와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10대 의회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의회교실’을 운영하며 풀뿌리 소통에 나섰다.이번 견학은 각각 의회사무국 측의 의회 소개와 의원 인사말 및 질의응답,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먼저 본회의장에서 실시된 성포초등학교 학부모회 견학에는 학부모와 학생 등 21명이 참석했으며, 현옥순 부의장이 함께 자리했다. 인사말에 나선 현옥순 부의장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의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질의응답을
안산시의회가 최근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의원 기본 소양 제고와 제305회 임시회 대비를 위해 지난 2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부패방지 교육, 예결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교육 등 3개 강의로 꾸려졌으며, 교육에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첫 번째 강의에서는 사회적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실제 장애를 겪었던 강사의 경험 소개를 비롯해 장애의 정의와 영화 및 해외에서의 장애 인식 관련 사례, 실생활에서의 개선 방
안산시의회가 최근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의원 기본 소양 제고와 제305회 임시회 대비를 위해 지난 2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부패방지 교육, 예결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교육 등 3개 강의로 꾸려졌으며, 교육에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사회적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실제 장애를 겪었던 강사의 경험 소개를 비롯해 장애의 정의와 영화 및 해외에서의 장애 인식 관련 사례, 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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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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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주지역 비연륙섬 중 청년층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제주 우도인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유인섬의 사업체.유동인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도를 오간 하루평균 전체 유동인구는 1만1495명으로 집계됐다.이 중 20~39세 유동인구는 2908명으로, 해당 연령대에선 호남.제주지역에 딸린 비연륙섬 가운데 가장 많았다. 완도군 노화도와 소안도가 그 뒤를 이었다.비연륙섬은 육지와 다리로 연결되지 않아 배 등 해상교통으로만 오가는 섬이다. 한국섬진흥원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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