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가 본격화되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엑스포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화지 어울림센터 3층 논산시 자원봉사센터 다목적 회의실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논산시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이건창 논산시의회의장, 이존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김동백 논산시 자원봉사센터장과 지역 내 52개 주요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화순군은 지난 26일 화순 어울림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사회복지과장, 장애인복지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오는 10월부터 시행할 근무지 확대·재배치 방안을 논의하고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보건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주 14시간, 월 56시간 동안 화순읍 공공건축물 주차장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주차 계도와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최근 장애인전
화순군은 지난 26일 화순 어울림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2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사회복지과장, 장애인복지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오는 10월부터 시행할 근무지 확대·재배치 방안을 논의하고 여름철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보건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주차단속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주 14시간, 월 56시간 동안 화순읍 공공건축물 주차장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주차 계도와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이다.최근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
충북 제천시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신백동 어울림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주최로 제7회 지회장기차지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18개 분회 소속 선수 90명을 비롯해 22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분회별 단체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22명이 참여하는 번외경기도 함께 열려 어르신들이 한궁을 통해 화합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한궁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 종목인 궁도의 장점을 접목한 우리나라 생활체육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뒤 인지대 8억여 원을 납부해 사건이 대법원에 접수됐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사건을 접수했다. 다만 재판부 배당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서울고법 파기환송심에서는 최 회장 측이 노 관장에게 현금으로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최 회장 측은 불복해 지난달 14일 재상고했다. 이후 9440억 원 가운데 7000억원 을 뺀 나머지
공주시는 지난 9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배심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총 35명의 시민이 위촉됐다.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매니페스토 운동 및 주민배심원 제도에 대한 전문 강의, 분임 구성 및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주민배심원단은 앞으
공주시는 지난 9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개 모집과 추천을 통해 총 35명의 시민이 위촉됐다.이날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매니페스토 운동 및 주민배심원 제도에 대한 전문 강의, 분임 구성 및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주민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에게 1천억원 이상을 썼다'고 발언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변호사에 대한 검찰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다.. 최 회장이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게 1000억원 넘게 썼다는 발언의 허위 여부를 두고 법원이 다시 판단하게 됐다.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15일 입장문에서 노 관장 측 이상원 변호사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은 "최 회장이 김희영 이사와 함께 생활비로 사용한 금액은 주장 시점 기준 약 20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신이 동거인에게 1000억원 넘는 돈을 썼다고 언급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변호사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했다. 최 회장 측은 해당 금액에 노 관장과 자녀에게 지급된 돈, 공익 목적의 기부금까지 포함됐다며 실제 공동생활비 규모가 크게 부풀려졌다고 주장했다.15일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노 관장 측 A 변호사의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 최 회장 측은 “김희영 이사와 함께 사용한 생활비는 당시 기준 약 20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김희영 전 티앤씨재단 이사장에게 1000억원 넘게 썼다는 취지로 발언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변호사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다.15일 최 회장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내고 "이상원 변호사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내린 불기소 처분에 대해 항고했다"고 밝혔다.최 회장 측은 이 변호사가 언론 인터뷰에서 주장한 1000억원이 실제 지출 규모와 크게 다르다고 주장했다.금융거래 내역을 토대로 재산분할 재판부에 소명한 결과, 당시 기준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동두천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장보기부터 재난안전, 응급의료, 쓰레기 수거, 교통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자치행정과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연료안정, 청소대책, 재난재해, 교통수송, 보건의료, 상수도 등 8개 대책반에 직원 56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본청 당직실 근무자 28명과 한
전북 무형유산 장인 19명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시가 전주한옥마을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기능보유자의 작품과 삶을 소개하는 전시 '백년일로'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1·2부로 나뉘며 10월 6일까지 열리는 1부에는 김종연 민속목조각장과 김혜미자 색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