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임예진 선수를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가졌다.이날 격려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충주시체육회장,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등이 참석해 임 선수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으며, 충주시체육회에서 준비한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임예진 선수가 출전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등지에서 개최되며, 임 선수는 대한민국
네이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페이지를 열고 치지직을 통해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0일 밝혔다.치지직은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회 기간 방송사 채널에서 중계하는 경기와 e스포츠 주요 경기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열리는 국가대표 남자 농구 예선 경기부터 중계를 시작한다.중계와 함께 스포츠 크리에이터의 '같이보기' 콘텐츠도 운영한다. 슛포러브, 박종윤, 농떼르만, 유희관 등이 게스트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며 실시간 반응을 공유한다. 치지직 스트
‘아시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골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한국 골프는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부터 출전해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대회서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하며 황금기를 누렸다.하지만 이후 일본, 태국 선수들의 강력한 도전에 밀리며 아시아 최강 자리가 흔들리기도 했다.2014년 여자부 개인전 박결의 금메달을 끝으로 금맥을 잇지 못했던 한국 골프는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다시 도약했다.프로 선수들의 출전이 허용되면서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최기문 수석코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발탁됐다. 최기문 수석코치는 다음 달 18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배터리코치를 맡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대표팀 국내 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아시안게임을 앞둔 훈련과 대회 일정에 함께하며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한다. 최기문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포수로 활약한 뒤 지도자로 전향했으며, 2014
32년 만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20일이면 개막 30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20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인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오는 9월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4일까지 16일간 열전을 펼친다.하계 아시안게임은 4년 주기로 진행돼왔으나 직전 대회인 항저우 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1년 연기돼 2023년에 열리면서 이번에는 3년 만에 개최된다.일본은 1958년 도쿄, 1994년 히
LS그룹 3세인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만나 대회 기간 한국 선수단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11일 ㈜태인 따르면 이 단장은 지난 7일 주한일본대사관을 방문해 미즈시마 대사를 예방하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한일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 단장은 "아시안게임은 스포츠를 통해 아시아 선수들이 하나 되는 축제인 만큼 양국 간 정치적 사안이나 스포츠 외적인 문제로 선수들이 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를 앞두고 결의를 다졌다. 울산시체육회는 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울산 소속 및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결단식에는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정부, 국회, 대한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울산 관련 선수단은 울산 소속 26명과 울산 출신 8명 등 모두 34명이다. 울산시청 소속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귀중한 첫 승리를 안겼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대66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을 통틀어 가장 먼저 치러진 공식 일정이었다.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은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냈으나 마지막 4쿼
충북 진천군청 육상팀 서지현 선수가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진천군청의 간판선수인 서지현은 최근 수년간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국내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이번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다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서지현은 △여자 100m △여자 4x100m 계주 △혼성 4x100m 계주 등 총 3개 종목에 출격하며, 현재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막바지 실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진천군
용인특례시 소속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국가대표 선수 6명이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열리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격한다. 육상 종목에서는 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스마일점퍼 우상혁 선수, 장애인수영 종목에서는 조기성·박수한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에 도전한다.조정의 강우규·이종희 선수와 태권도의 정하은 선수도 메달권을 목표로 도전장을 냈다.용인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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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가 지난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규칙안, 민간위탁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변경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의회는 회기 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유재철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편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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