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보훈지청은 오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7일까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사진전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참전한 유엔군 22개국, 198만여 명의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
100여 년 전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주민들의 삶을 담은 희귀 기록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자료가 많지 않은 일제강점기 초기 울릉도의 실상을 확인할 수 있는 원
뜨거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실내에서 수원 지역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수원박물관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옛 수원 사진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을 개최 중이다. 전시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행복갤러리에 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명소 황리단길의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진동호회‘사진이야기’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활기와 열기로 가득 찬 황리단길의 낮과는 또다른 고즈넉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깊은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동가 가네코 후미코의 삶과 항일 정신을 되새기는 사진전이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가 마련한 이번 전시는 일본 방문단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찾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열의
아시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삶을 기록하고 지원해 온 겹겹프로젝트가 사진전 ‘뒤안길에 새긴 이름’을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2관에서 개최한다.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중국에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13인의 해방 이후 삶을 사진과 영상, 유품, 기록물을 통해 조명한다. 전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5일부터 21일까지 교육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나도 예술가!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담는 시선의 기록’을 주제로, 충북교원사진연구회 소속 도내 전‧현직 교원 60여 명과 중‧고등학생 11명이 함께 참여해 사진으로 교육과 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로, 충북교육청 정책과 연계해 교원과 학생이 함께 창작한 작품을 선보인다.전시장에는 교원의 사진 작품과 학생들의 사제동행 사진 작품을 함께 전시하
  국립괴산호국원은 11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시 마주한 약속, 태극기로 잇는 내일’을 주제로 특별 사진전을 연다. 사진전은 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을 비롯한 미래세대에게 태극기가 간직한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고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심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한민국 수호와 독립의 역사를 함께한 태극기 사진 14점이 선보인다. 국권수호운동 관련 사진 6점, 독립운동 관련 사진 8점이다. 시련과 역경의 순간마다 겨레의 중심이 됐던 태극기의 발자취를 한눈에 둘러볼 수
충북교육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 그냥 좋아서’ 사진전을 운영한다.이번 사진전은 도서관에서 경험한 행복한 순간을 기록·공유하는 것은 물론 도서관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오는 28일까지 평일 오전 10~11시, 오후 2~5시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한다. 촬영을 원하는 장소를 정한 뒤 어린이자료실 직원에게 신청하면 된다.도서관 직원이 촬영한 사진을 탁상용 액자로 제작해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북페스티벌 기간에 전시한 뒤 참가자에게 전달할 예정
  충북 증평군은 27일부터 31일까지 군청 로비에서 장애인들의 일상을 담은 특별한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은 중증장애인의 평범한 일상을 군민들과 공유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마련했다. 전시에는 증평읍 율리 외봉천 머릿돌은혜원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 22명의 일상이 사진으로 소개된다. 전시 첫날에는 머릿돌은혜원 입소자들을 초청해 사진전을 함께 둘러보고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들과 머릿돌은혜원 장애인들이 군청 구내식당에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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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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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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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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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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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농산 부산물의 자원화, 농협식품연구소가 제시하는 친환경 신사업 전략은?
버려지던 농산 부산물이 자원이 되고 있다. 농산물 가공 과정에서 버려지던 껍질과 씨, 찌꺼기 등 농산 부산물이 고부가가치 식품과 사료 원료로 새롭게 태어난다.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가 단순 폐기나 퇴비화에 머물던 부산물의 자원화 및 사업화를 본격화하며 친환경 농업 선순환 모델 구축에 나섰다. 농가 소득 증대와 환경 부담 경감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다.14일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에 따르면, 연구소는 농촌진흥청의 국책과제인 ‘과실 부산물 제로웨이스트 기반 다용도 소재 기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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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노하우’ 세무상담] 2026년 세제개편안, 양도소득세 ‘거주’ 중심으로 개편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는 주택 양도소득세 과세체계를 실제 거주기간을 보다 중시하는 방향으로 개편했다.장기거주한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제·감면은 확대하는 한편, 임대주택 등 기존 주택 관련 특례는 적용대상과 기한을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이번 개편은 양도시기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율과 특례가 달라지고 일부 제도에는 별도의 경과규정도 두고 있어 실제 세 부담을 판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이하에서는 이번 세제개편안 중 양도소득세와 관련하여 실무상 확인해야 할 주요 내용을 살펴보겠다. 1. 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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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IP와 대중적 음료 브랜드의 이종 결합이 식품·유통업계의 새로운 흥행 방정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크래프톤의 대표 IP인 'PUBG: 배틀그라운드'가 식음료 브랜드 웰치스와 손잡고 여름 시즌을 겨냥한 대규모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본격 펼친다.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다각도 프로모션을 통해 팬층에게 유기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14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이용자들이 게임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배틀그라운드 IP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사는 한정판 실물 제품 출시부터 온라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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