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 앞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2026년 모금 및 배분사업 안내와 함께 실무적인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마을복지사업 주요 내용 안내, 2026
충북 단양군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가곡면사무소에서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기 민간위원장 및 임원진 선출을 시작으로 2026년도 복지사업 추진 방향과 협의체 운영계획 수립 등 주요 안건을 심의·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출범하는 첫해인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복지 수요 해소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신동남 민간위원장은 “지역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Sh수협은행이 지역사회 복지 지원을 위해 위드캔복지재단에 기금을 전달했다.Sh수협은행은 지역사회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위드캔복지재단에 1천만 원의 기금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기금 전달식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열렸으며, 이준석 수협은행 기업그룹 부행장과 이종화 위드캔복지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위드캔복지재단은 강남지역자활센터를 포함해 수도권 내 30여 개 기관과 협력하며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아동 돌봄 지원을 비롯
충북 음성군장애인복지관이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5 쌀타 프로젝트’에 선정돼 지역 내 취약 어르신 20가정에 친환경 쌀을 지원했다. 이번 쌀 지원은 새해를 맞아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대상자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호찬 관장은 “재가장애인 가정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우양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 이웃의 삶을 지켜주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장애인복지관은 상담, 사례관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시설 기관 50개소에 총 9억 9천900여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월 29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강당에서 ‘2026년 신청사업 배분금 전달식 및 수행 안내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청사업에 선정된 복지 기관을 대상으로 배분금을 전달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한 수행 안내 교육과 홍보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은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자유주제 공모 방식으로 복지사업을 신청받아, 심사를 거쳐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로타리3662지구는 업무협약에 따른 다섯 번째 후원 물품 전달식이 30일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집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오영훈 제주지사와 국제로타리 3662지구 양문봉 총재, 제3지역 김봉자 대표와 3지역 내 5개 클럽 대표 및 로타리클럽 회원, 수혜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제주도와 국제로타리3662지구는 지난해 6월 지역맞춤형 복지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에 따라 11개 사업을 선정, 이번이 다섯 번째 후원이다.제3지역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
울산 남구가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참여형 모금으로의 전환을 골자로 한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단순 모금에서 벗어나 복지사업을 먼저 제안하고 기부자가 동참하는 방식으로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22일 남구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구민의 3%인 1만1304명이 참여하며 전국 최초로 ‘나눔천사 구’를 선포한 이후 2025년 기준 누적 모금액은 42억500만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약 29억5000만원은 긴급 위기가정 지원, 저소득층 치과진료비 등에 쓰였다. 지난 10년간 전체 구민의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에서 2023년 8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백 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의 2026년 첫 주자로 한국자유총연맹 동대신1동위원회가 50만 원을 후원하였다.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후원하여, 이웃사랑 나눔 실천 및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배경호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가 올해 선한 챌린지 사업에 처음으로 후원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마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예천군은 올해 사회복지과가 담당하는 핵심 복지 분야에 4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훈 예우 강화와 위기가구 발굴, 저소득층 생활 안정, 장애인 자립 지원 등 군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보훈 분야에서는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지급되는 월 7만원의 복지수당 대상을 확대한다. 보훈 기념행사와 안보교육을 내실화하고 서본공원 내 충혼탑 건립도 본격화한다.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증액과 보수교육비 지원을 확대하며 2026년 경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복지 사각지대
부산 금정구 구서2동은 한나사랑나눔법인이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안상욱 원장은 “법인 소속 회원들의 십시일반 모금으로 마련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구서2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조임정 구서2동장은 “한나사랑나눔법인의 뚯깊은 기탁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한나사랑나눔법인은 2020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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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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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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