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2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대표 김밥 브랜드 ‘교리김밥’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장인정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다. 전국 3대 김밥 맛집으로 꼽히며 지역 상권을 이끌고 있는 교리김밥은 지난 15일 미래 경주를 이끌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교리김밥은 경주 탑동 본점을 비롯해 봉황대점, 황성점, 보문점 등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지역 대표 외식 브랜드로 성장해 왔으며, 대표 메뉴인 ‘계란김밥’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