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읍 물빛축제'가 사흘간 방문객 3만 명과 먹거리 매출 6300만 원을 기록하며 도심형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5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정읍천 미로분수와 벽천분수 일원에서 물놀이와 공연, 먹거리를 결합한 축제를 열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발길을 끌었다.
축제 기간 먹거리 판매장
구미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시민들의 입맛을 거쳐 새로운 지역 먹거리 상품으로 거듭난다. 지역 농산물로 만든 시제품을 시민이 직접 맛보고 평가해 제품 개선과 상품화에 반영하는 소비자 참여형 먹거리 개발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구미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최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UI/UX 플랫폼 기업 투비소프트가 제27반기 반기 검토의견으로 연결 및 개별 기준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검토 대상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며, 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4일이다. 의견거절 사유는 기초재무제표에 대한 검토범위 제한과 주요 검토절차의 제약으로 명시됐다.직전사업연도인 제26반기에서도 연결 및 개별 기준 모두 동일한 사유로 의견거
강원 고성군이 문화와 에너지 분야의 복지 지원을 확대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고성군은 저소득층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이용 촉진에 나섰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용 카드다.올해 발급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해당한다. 신청 및 발급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1인당 연간 15만 원이 지원된다
한국거래소는 전기변환장치 제조 업체 캐리가 주권 매매거래정지 기간이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캐리 보통주이며, 변경 사유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기재됐다. 정지 시작일은 2026년 4월 1일로 변경 전후 동일하다.변경 전 정지 기간은 2025 사업연도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와 관련해 개선기간 종료 후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로 명시됐다.변경 후 정지 기간은 기존 감사의견 상장폐지 사유 관련 조건에 더해, 상장적격
횡성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가 14일 개막했다.
축제는 3일 동안 펼쳐진다.
둔내종합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장신상 횡성군수,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김세종·김영숙·이은희 강원도의원, 횡성군의원 등 내빈과 군민, 관광객 등참석했다.
개막식 본행사는 추연호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관호 수석부위원장
원주시가 15일 원주시청 앞 치악종각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었다.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숭고한 뜻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축식은 지난 7월 치악종각을 원주시청 앞으로 이전한 후 처음 열린 광복절 행사다.
행사에는 애국지사와 독립운동 유족, 기관·단체장, 종교단체 지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