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2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진로설계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앞서 여름방학에는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미니어처 전문가, 조향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전문 직업인과 함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2학기에는 ‘초등역량발견’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문화재단이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 일대에서 「2026 동대문구 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의 핵심 슬로건은 ‘같이의 가치’다. 포용성의 확장과 느슨한 연대, 다채로운 동대문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획기적으로 커진 규모다. 축제 공간은 물론 참여하는 수제맥주 브루어리와 푸드트럭을 지난해보다 2배가량 대폭 확대했다. 또한, 대기 시간
서울 동대문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동대문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지난 2020년 최초 인증에 이은 재인증이다.평가는 전국 평생학습도시 56곳을 대상으로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 20개 세부 지표에 대해 서면·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동대문구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교육 기회를 넓힌 점에서 좋은 평가를
삼성전자가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 참가한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Design is an Act of Love'이며, 삼성전자는 전시를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시작하는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관람객들은 14팀의 한국 아티스트가 AI와 다양한 창작 방식을 활용해 삼성전자 제품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아트워크와 2026년형 프리미엄
서울 동대문구는 21일 동부교육지원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올바른 교육환경 조성과 교권 보호를 위한 학교민원소통관’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학교민원소통관’은 교육 경험과 상담 역량을 갖춘 퇴직교원을 학교에 배치해 민원의 첫 접수를 맡도록 하는 새로운 학교 지원 모델이다. 민원이 곧바로 교사에게 전달되기 전에 소통관이 내용을 듣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하며 초기 갈등을 조정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학부모 민원이 늘면서 교원의 대응 부담도 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과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날 민방위대장 30여 명과 장한평역을 찾아 민방위 대피시설 현황과 민방공 대피훈련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민방공 대피훈련은 같은 시간 동대문구 전역에서 진행됐다.이어 동대문소방서와 함께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 차량은 동대문소방서에서 청량리 청과물시장까지 이동했으며, 최 구청장도 현장에서 도로 상황과 긴급차량 통행 여건을
서울 동대문구는 7일 동대문구 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광복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만찬이 이어졌다.특히 참석자 모두가
■강남 ▲곽종훈 ▲김은진 ▲박혜진 ▲최정우■강동 ▲박푸른 이상덕■강서 ▲강나루 ▲강성률 ▲고현주 ▲구본하 ▲김민준▲김은령■강서 ▲김해진■관악 ▲박지원 ▲한지원■구로 ▲강한나 ▲김미림 ▲우가람 ▲이해성 ▲최지우■금천 ▲김한슬 ▲배경환■남대문 ▲김선화 ▲신동진 ▲제은아 ▲한승아■노원 ▲곽정은 ▲구현정 ▲김은정 ▲박현철■도봉 ▲김상천 ▲김지안 ▲정해원 ▲차용희■동대문 ▲박찬송 ▲이윤미■동작 ▲구용모 ▲김성진 ▲서효정■마포 ▲김명선 ▲김정범 ▲문지홍 ▲백지원 ▲양인환 ▲연성준■반포 ▲박지화 ▲어수임 ▲이미진 ▲차정미■삼성
서울 동대문구는 4일 서울시가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전방위적인 긴급 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폭염특보 체계에 따라 서울에 처음으로 발령된 것으로,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시행하고자 한다.먼저 취약계층인 독거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에 대한 일일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특히, 고독사 고위험가구를 추가 지정하여 폭염 단계별로 집중 점검하고, 우리동네돌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자원을 활용해 이상 징후 발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소아·청소년 제1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당뇨관리기기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소아·청소년기의 의료비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차별화된 보건 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제1형 당뇨는 소아·청소년기에 주로 발병하며,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 지속적인 인슐린 투여와 혈당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매일 수차례 바늘로 피를 뽑고 주사를 맞아야 하는 고통이 따른다.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 자동주입기' 등 첨단 기기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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