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전시의회 청렴교육’을 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지방의회의원행동강령 △청렴도 향상 결의 등 의회 내 청렴문화 정착과 구성원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조성칠 의장은 “지방정부의 청렴·반부패는 민생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본적인 요소”라며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임시회를 마친 뒤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과 함께 지역 대표시장인 중앙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등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제10대 대전시의회의 의정방향인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야시장 등 소비자 유입 증대를 위한 축제 기획과 홍보, 냉방시설 보강, 구입물품 배송 서비스와 보관시설 확대, 고객
대전광역시의회는 13일 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예정된 의원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경기침체와 고물가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나누고 지방의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이번 결정은 의회가 긴축 운영에 먼저 나서야 한다는 시의원들의 자발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여비 중 필수 경비를 제외한 모든 경비를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다.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의회가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임시회를 마친 뒤 민생경제의 핵심인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발로 뛰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25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과 함께 지역 대표시장인 중앙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제10대 대전시의회의 의정방향인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
대전시의회가 민생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과 김영미 부의장을 비롯해 고제열·김기흥·권인호 의원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시장 내 점포들을 둘러보며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전통시장 현장방문은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방문에서는 대덕구 법동시장, 중리시장에 이어 중구 문창시장, 부사시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간담회에서 상인회 관계자들과 전통시장 재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상인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고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며 현장 행보에 나섰다. 첫 번째 일정은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최근 안전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해외직구 화장품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어 금고동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한 현장 브리핑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금고동 제1매립장 및 바이오에너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매립되는 폐기물 처리 실태와 관련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대전동물보호사업소에서는 유기·반려동물 보호 실태를 점검하고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
대전광역시의회가 민생 회복과 시민 안전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제10대 의회 의정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29일 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민의 일상, 대전시의회가 함께 하겠습니다’를 새로운 의정구호로 발표했다.조 의장은 “선거 현장에서 시민들이 가장 절박하게 호소한 것은 먹고살기 어렵다는 말이었다”며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구호에 담았다”고 밝혔다.대전시의 재정난과 관련해서는 실효성이 낮거나 재원 대책 없이 추진된 사업을 정리하고, 예산 심의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대전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향유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회는 수준 높은 전시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미술관의 노력을 확인하는 한편 지역 예술인 지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작품 보존과 전시환경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람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소관 기관과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현장과 유성구 스마트쉼터를 방문해 근로자 안전관리와 시민 편의·건강관리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12공구 건설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청취하고,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대책과 작업환경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위원들은 여름철 현장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성구 해랑숲 고운마루 스마트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시민 이용 환경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4일 대전도시철도 2호선 12공구 건설공사현장과 유성구 해랑숲 고운마루 스마트쉼터를 방문해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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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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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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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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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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