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민선9기 출범에 맞춰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10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는 ‘민선9기 현장 공감 군수실’로 군민과의 첫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이번 읍면 방문은 민선9기 군정 비전인 ‘군민의 눈높이로,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함안’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군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군정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방문은 20일 산인·함안·여항면을 시작으로, 21일 가야읍·대산·법수·군북면, 22일 칠원읍·칠서·칠북면 순으로 진행된다.20일 읍면 방문에서는 각 읍
충남 청양군이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인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10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군민과 직접 공유하고, 주민 생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홍열 군수는 분회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폭염 등 대비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행사 시작 전부터 도착해 주민들을 직접 맞이하고 손을 잡는 등 권위주의를 탈피한 친근하고
부산의 미래 10년과 국가 균형발전의 향방을 가를 교통 대전환이 마침내 본격적인 출발을 앞두고 있다. 부산형 급행철도와 부산항선을 포함한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침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이번 국토부 승인은 단순한 지자체 차원의 교통인프라 확충이라는 의미를 넘어 부산의 공간 구조와 경제 체질, 글로벌 관광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거대한 촉매제로 평가받고 있다.총 10개 노선, 연장 145.66km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는 부산의 글로벌 경
부산시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민생경제 회복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100일 비상체제에 돌입했다.부산시에 따르면 전재수 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시민 부담 경감·민생 안전망 구축 등 3대 분야 10개 과제를 즉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 시장은 회의 직후 해당 계획을 취임 후 첫 결재 문서로 서명했다. 형식적 취임식 대신 민생 대책 발표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이날 회의에는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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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에서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 관련 민원이 작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0개 군·구에 접수된 러브버그 관련 민원은 122건이다.군·구별로는 계양구 46건, 서구 21건, 남동구 20건, 부평구 12건, 강화군·연수구 7건, 미추홀구·중구 4건 등 순으로 나타났다.시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러브버그 주요 활동 시기를 15일부터 29일까지로 예측한 것을 고려할 때 관련 민원이 작년보다 대폭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지난해 인천에서는 러브버그 관련 민원이 1,512여건 접수
동해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현장'과 '소통'을 내세우며 시민 중심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주거환경 안전, 장애인 평생학습, 위기청소년 지원까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시민과 직접 만나는 현장 소통 행정이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지역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기존의 형식적인 순회 방문에서 벗어나 생활 현장의 불편
장기수 천안시장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대대적인 시민 밀착형 소통 행보에 나선다.천안시는 장기수 시장이 오는 9월 16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를 주제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천안 대전환’을 이끌어내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천안시는 기존의 업무 보고 형식을 탈피하기 위해 31개 읍면동을 10개 권역으로 통합했으며,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국토부+건설연, 건설산업에 AI 도입 촉진·자동화와 탈현장화 이끌 선도기업 육성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 및 강소기업 12개사 선정 국토교통부가 건설 AI·스마트건설 실증 지원 확대는 물론 강소기업 육성 강화에 적극 나서며 건설산업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산업에 AI 도입을 촉진하고 자동화와 탈현장화를 이끌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기술실증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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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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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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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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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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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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