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집수리 사업인 ‘집수리 특공대! 고치러 가경~’ 발대식을 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포항시, 회의·행사 축소·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에너지 절감 추진 경북 포항시가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 해외 정책연수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방미 일정에 대해 "그렇게 예쁜 그림은 아니었다. 시기적으로도 내용적으로도 아쉬움이 많다"고 비판적 평가를 했다. 나 의원은 장 대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6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초당적으로 소통하고, 정부와 적극 협력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전 총리 지지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그래도 대구는 알 수 없다"며 김 총리의 승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16일 정...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5일 청주 내수중학교에서 학교폭력·사이버도박 예방 캠페인을 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의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설에 대해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하 수석은 앞서 방송 인터뷰에서 '스스로에게 결정권이 있다면 ...
전북 부안군이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기로 했다. 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
경기 광명시가 올해 일자리 1만 6965개 창출을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광명시는 민선8기 비전인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
12시간전
경주시는 황성문화공원 내 맨발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은 황성동 940번지 일원에 총연장 1.4㎞ 규모로 조성됐다. 황토와 마사토를 혼합한 자연친화형 포장 방식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촉감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둘레길에는 적운모를 살포해 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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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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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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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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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추홀구4 인천시의원 후보에 강경선 동구·미추홀구을 청년위원장
6일전
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로 강정선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7일 오후 늦게 공고했다.6~7일 이틀간 치러진 2인 경선에서 강정선 후보는 이은주 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둬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정선 후보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45.54% 득표에 그쳐 54.45%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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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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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가정성’ 세계시장 공략 시동… 맞춤형 수출 컨설팅 본격화
 충남 예산군은 지역내 우수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수출확대 품질관리 경영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을 받은 농가 및 가공업체 가운데 수출 의지가 높은 곳을 선정해 진행되며, 대상 품목은 △사과 △사과즙 △들기름 △사과와인 및 브랜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농특산물이다.  군은 사업의 전문성과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 세계 70개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기관 한국콤파스(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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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충남관광 상품 개발 나섰다
  충남도는 11∼13일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를 방문해 현지 여행사 등과 충남관광 신규 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  도와 도 일본사무소, 충남관광협회 등으로 구성한 충남 방문단은 이번 일정을 통해 일본 현지 여행사와의 관계망을 새롭게 구축하고 충남을 목적지로 하는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특히 일본 주요 여행사인 클럽 투어리즘·에이치아이에스·제이티비를 방문해 현지 관광업계에 충남관광을 알리고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미식·계절 등 주제형 신규 상품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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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상원곡리 뚝방길, 주민들이 일군 ‘순백의 데이지 꽃물결’ 활짝
충북 단양군 적성면 상원곡리 마을이 오는 16일부터 마을 뚝방을 따라 하얗게 수놓은 데이지 꽃길을 개방하고 방문객들에게 ‘순백의 초대’를 전한다. 상원곡리 데이지 꽃길은 화려한 축제는 아니지만 마을 주민들이 일 년 동안 정성으로 가꿔 온 진심의 결과물이다. 마을 입구부터 뚝방을 따라 약 1.5km 구간에 펼쳐진 데이지 꽃길은 이번 주말부터 약 열흘간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굽이치는 뚝방길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순백의 꽃물결은 방문객들에게 자연 그대로의 평온함과 깊은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상원곡리 뚝방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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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대형 유통사·학교급식 연계 품평회 참가기업 모집
충남경제진흥원은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및 농산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대형 유통사&학교급식 연계 품평회’ 참가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6월 23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품평회는 대형 유통사 MD와 학교급식 관계자를 초청해 진행된다. 선정된 경영체는 우수 농가공식품의 홍보부터 실제 입점 및 구매 상담, 전문가를 통한 시장성 평가 등을 한번에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충청남도에 소재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제조·가공하는 경영체다. 특히 학교급식 분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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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화학산업 발전·안전관리 협의체 발족
충남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철강·에너지·화학산업의 중심지인 당진시에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 기관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족식에는 당진상공회의소,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유관기관과 참여기업 25개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소규모·영세 사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