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환경산업기술원이 몽골 현지 사막화 방지 활동에 팔을 걷었다.이 활동에는 친환경 녹색생활 캠페인에서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주목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달 27일 몽골 바양척트솜에서 비씨카드, 비지에프리테일, 코리아세븐, 푸른아시아와 공동으로 ‘2026 몽골 기후대응 숲 식재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고 황사·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후대응 숲’ 현판 제막식과 함께 방풍림 역할을 하는 비술나무 약 100그루를 식재했다.기술원은 2019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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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수갑 보궐 갈등 법정 공방 번져
6일전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국민의힘 박종진 후보는 22일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와 자신을 고발한 국민의힘 연수갑 책임당원연대 관계자들을 무고 교사와 무고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맞고소했다고 밝혔다.박 후보 캠프는 "당원연대의 고발이 정 후보의 사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단체는 고발 직전 새로 결성했고 정 후보의 공천 불복 절차 중 고발이 이뤄졌다"고 말했다.이어 "수사기관은 압수수색을 통해 이들의 공모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며 "공천과 관련해 어떤 금품도 요구·수수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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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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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제2공항 입장 또 번복...도민에게 사과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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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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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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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차량 진입 방해된다” 선거 현수막 훼손 30대 입건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30대 남성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전 10시10분쯤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한 사거리에 설치된 모 청주시의원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현수막이 너무 낮게 걸려 있어 차량 진입에 방해가 돼 끊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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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국병원 수술실 2개 증설 개소식
충북 청주한국병원은 28일 수술실 2곳을 증설하고 개소식을 열었다.이로써 한국병원의수술실은 6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이번 증설로 한국병원은 증가하는 지역 내 수술 요 적극 대응과 환자들에게 고난도 수술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추가 의료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확장 개소한 수술실은 감염 제로를 목표로 무균청정 시스템을 완비했다.환자 안전을 위한 회복실은 총 4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마취 전문의의 책임 관리 하에 환자의 활력 징후를 밀착 모니터링한다.송재승 병원장은 “뇌혈관이나 척추 수술 등 고난도 중증 수술 경쟁력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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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건물서 독성가스 누출
28일 오후 7시10분쯤 청주시 서원구 충북대학교 내 농업대학 인근 건물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5~6명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해당 건물은 식물병원으로 쓰이는 곳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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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육청-예술기관 업무협약
충북 청주교육지원청은 28일 청주문화원, 극단 새벽과 학교 안팎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의 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 /청주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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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주해양과학관 운영 방향 논의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9월 공식 개관을 앞두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첫 총평회를 열며 성공적인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8일 청주해양과학관 대강당에서 2026년도 업무계획 수립과 확정을 위한 총평회를 열었다.총평회는 지난달 과학관 설립과 신규 직원 임용 후 마련된 행사로 각 부서가 연구와 토론을 거쳐 수립한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주요 업무와 성과 목표를 확정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총평회에는 2개 본부·4개 실·8개 부가 참여해 42개 분야별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각 부서는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