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구 관세청장은 2월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세관 과장 및 실무 책임자 등이 참석하는 ‘전국세관 체납징수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그간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 제공, 감치 등 행정제재 조치 및 가택수색, 재산압류·매각 등 다각적인 강제징수 노력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체납액은 ’22년 1조9003억원, ’23년 1조9900억원, '24년 2조786억원, ’25년 2조1380억원, ’26년 1월 2조1384억원 추세고, 체납인원은 ’22년 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