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우리 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 등 여름철 사회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상 속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연중 모금사업의 일환이다.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는 1대 1 매칭 방식으로 조성되며,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비와 냉방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기부를
㈜제주막걸리는 지난 17일 제주막걸리 본사에서‘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성금 5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제주막걸리 고동윤 대표 및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취약계층의 폭염·위기상황 대응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고동윤 대표는 “제주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제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고순현·고경준 부자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난 15일 제일농장에서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첫 기부자로 참여해 성금 4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냉방용품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등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고순현·고경준 부자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
서귀포시는 폭염 등 기후 위기에 취약한 관내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는 7월 15일까지 한 달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매년 이어지는 역대급 폭염 속에서 고통받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은 기부의 가치가 두배로 커지는 ‘1대 1매칭 방식’이라는 점이다. 기업, 단체, 개인 등이 기부한 소중한 성금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일한 금액을 1대 1로 매
강상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지난 16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냉방용품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등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강상주 씨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대전 대덕구 자원봉사센터가 ‘희망여름 착!착!착! 건강한 여름 선물’ 행사를 열고 폭염 극복 키트를 제작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위해 추진됐다.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이불, 건강관리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폭염극복키트 500개를 제작했다. 완성된 폭염 극복 키트는 대덕구 지역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정성
대전 중구가 ‘무더위 쉼표, 이웃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휴가’ 지원사업 출범식을 갖고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김장과 폭염극복키트를 지원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여름 돌봄에 의미를 더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진행된 행사는 중구 복지만두레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됐다. 구는 취약계층 1500여 세대에 9000만원 상당의 여름김장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오는 15일부터 본격 전개한다.‘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모금 캠페인이다.오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31일간 진행되며, 도민과 기업, 기관·단체의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이번 진행되는 연중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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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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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 커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학생이나 여성일 것으로 추정되면서, 경찰이 인천시교육청과 지역 내 전체 학교에 수사 협조 의뢰'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12일 경찰은 각 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10∼11일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현황을 확인해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경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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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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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시도그룹 권혁 회장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투입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당국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 처벌법 위반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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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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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가 경상정비 협력회사와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나섰다.한전KPS는 지난 17일 나주 본사에서 협력회사 대표자들과 안전경영 간담회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중대재해 주요 이슈와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또 협력회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전KPS는 협력회사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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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삼성금융과 항공·금융결합 신사업 발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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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장마·태풍 앞두고 수해 취약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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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수해 취약시설 현장점검에 나섰다.부산환경공단에 따르면 이근희 이사장은 최근 중앙사업소 관할 암남펌프장을 방문해 침수 예방시설과 비상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중대재해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CEO 안전보건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단은 펌프장 등 수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시설물 관리 상태와 비상 가동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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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직원, 사랑의열매에 1억 기부 "반도체 기술 결실 나누고 싶다"
SK하이닉스 직원이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함께 얻은 결실을 사회와 나누고 싶다며 사랑의열매에 1억 원을 기부했다. SK하이닉스 직원이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것은 올해 4월 익명 기부에 이어 두 번째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SK하이닉스 직원 김종훈 씨가 1억 원을 기부하며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3천958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김씨는 이날 오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최근 AI 반도체 산업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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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보울 야외 수조와 브릿지에서 열리는 공연, 'OPUS 오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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