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제15회 '사내변호사를 위한 법률실무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2011년 국내 로펌 최초로 시작된 '법률실무강좌'는 사내변호사들 사이에서 매년 빠지지 않고 찾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도 삼성중공업, SK그룹 계열사, 현대자동차 그룹계열사, LG그룹 계열사, 한화그룹 계열사,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총 70여 개 주요 기업에서 130여 명의 법무담당자가 참석했다. 화우 파트너 변호사들이 각 분야의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17일 화우연수원에서 ‘수사구조 대전환: 기업 형사리스크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 특별사법경찰관의 권한 확대 등 형사사법체계의 근본적인 개편에 대응해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형사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내외 기업 사내변호사 100여 명이 참여해 변화하는 형사사법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강남일 화우 대표변호사의 환영사로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수원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준법의식 고취를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란 조직이 자체적으로 공정거래 법규를 준수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체계적으로 계획하여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이날 교육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공정거래교육사업'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법무법인 화우 양경희 변호사는 불공정거래행위의 주요 개념과 대표 유형을 설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C
법무법인 화우가 원자력발전 및 소형모듈원자로, 설계조달시공·플랜트 수출계약 분야의 전문가인 백종관 선임외국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백종관 선임외국변호사는 35년 이상 에너지·EPC 등 플랜트, 외국인투자, 인수합병, 국제소송 및 중재 분야에서 활동해 온 원전·에너지 및 국제거래 전문가다. 특히 국내 기업의 해외 원전 수출 프로젝트에서 핵심 계약 협상과 법률자문을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을 축적해 왔다.백 선임외국변호사는 미국 보스턴컬리지 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조지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수원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준법의식 고취를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다.‘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란 조직이 자체적으로 공정거래 법규를 준수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체계적으로 계획하여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이다.이날 교육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공정거래교육사업'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법무법인 화우 양경희 변호사는 불공정거래행위의 주요 개념과 대표 유형을 설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CP의 구조와 실무
법무법인 화우가 前 금융위원회 서기관 마순 변호사를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20년간 금융위 핵심부서를 거친 마 변호사의 합류로 화우의 금융규제 관련 자문 역량은 실무 대응부터 정책∙입법 대응까지 전 과정에서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다.마 변호사는 2007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2008년 금융위원회 출범 이후 은행과, 보험과, 중소금융과, 서민금융팀 등에서 은행·보험·여신전문금융업 전반의 인허가와 제재 실무
법무법인 화우가 서울 도심업무지구의 중심인 광화문에 ‘강북사무소’를 열었다. 고객이 로펌을 찾아오는 방식이 아니라, 로펌이 고객이 있는 자리로 먼저 이동하는 ‘현장 밀착형’ 법률서비스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화우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센터에 강북사무소를 열고 1일 공식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영동대로 아셈타워에 20년 이상 둥지를 튼 화우가 해외사무소를 제외하고 국내에 사무소를 추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화우는 창립 이래 처음으로 강남과 강북을 잇는 ‘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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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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