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와 용인특례시는 26일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화성–용인 연계교통 상생발전 실무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양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약 6,800억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사업이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가 ‘용인 남사~화성 신동 간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동 추진하는 등 경기남부권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오전 화성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용인-화성 연계교통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두 도시 간 연계도로망 확충과 철도사업 공동 대응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11월 21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공동 발표한 ‘화성-용인 연계교통 상생발전 공동선언’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첫 협의 자리다.당시 이 시장과 정 시장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11일 시청 총괄기획단회의실에서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재난 피해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시민의 조기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화성특례시는 오는 10일 서연이음터에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화성 미술 기초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미술관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연구포럼을 개최한다. 9일 화성시에 따르면...
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약 6800억 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을 선정,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6...
경기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11월 경기도의 최종 승인을 받은 ‘2040년 화성 도시기본계획’이 4개 구청 체계 출범과 맞물리면서 도시 비전과 행정 체계가 유기적으로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의 생생한 탐사 여정 모습을 담은 특별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천체투영관에서 특별해설 프로그램 '퍼서비어런스, 5년의 기록'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특별해설은 2021년 2월 18일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호가 제제로 크레이터에 착륙한 지 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퍼서비어런스호는 고대에 물이 흐른 삼각주로 추정되는 지역을 탐사하며 30개 이상의 암석 시료를 수집했다. 이 과정에서 약 35억 년 전 생성된 '
중부뉴스통신 =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역량지원센터는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경기공유학교의 화성 및 남양주 지역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글로벌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학부모를 만나 화성 지역 내 중학교 배정 현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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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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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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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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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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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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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K-브랜드지수 경상도 지자체장 1위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강덕 전 포항시장이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하는 ‘K-브랜드지수’ 2026년 1월 경상도 지자체장 부문 1위에 올랐다.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K-브랜드지수는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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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개인의 혁신은 왜 조직의 불편함이 되는가? ― ‘충주맨’과 공무원 사회가 남긴 질문
한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채널이 전국적 주목을 받는 일은 흔치 않다. 더 드문 일은 그 중심에 선 공무원이 ‘스타’가 되는 경우다. 충주시 유튜브 ‘충TV’를 이끌어온 이른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은 단순한 인사 이동이 아니다. 그것은 공직사회가 디지털 플랫폼 시대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다.사직 이후 채널 구독자가 단기간에 대거 이탈했다는 사실은 냉정한 현실을 보여준다. 충주시라는 기관 브랜드보다 ‘충주맨’이라는 개인 브랜드가 더 강력했다는 의미다. 공공 조직의 공식 채널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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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곳곳 정체...낮 12시 절정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전부터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정체는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교통량을 500만대로 예상했다. 오전부터 시작된 정체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귀성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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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장 설 현장 격려…떡·귤 전달
박남식 포스코 포항제철소장은 지난 12일 연휴를 앞두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조업부서 직원들을 찾아 명절 인사와 격려에 나섰다.이날 박남식 소장은 직원들에게 영양떡과 귤을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FINEX부 FINEX3공장·제선부 원료공장·STS압연부 2냉연공장·포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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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 이유... K콘텐츠, "한국 영화의 새로운 돌파구될까?"
누구나 결말을 뻔히 알고 있는 비극,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설 연휴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흥행은 단순히 한 편의 사극이 거둔 성공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현재 한국 영화 산업은 2025년 전체 관객 수가 1억 600만 명 선에 머무는 등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