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8월 1일 계룡대실초등학교 물놀이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팥빙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계룡시가 후원하고 계룡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계룡의 전통 먹거리인 팥을 주제로 물놀이와 팥빙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1,000원에 팥빙수를 맛볼 수 있는 판매 행사와 함께 ▲물총놀이 ▲물풍선 받기 등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