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는 가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올해 11월까지 매월 목재 이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가원 유아숲체험원은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나무를 직접 다루며 다양한 목공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목공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보호자들이 동반하여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목재 이용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다.현재 진행중인 목재 이용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 240명 참여하였으며, 참여 인원이 꾸준히 늘고있어 하반기엔 480명이 참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