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를 환경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고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청소년 캠프가 경기 광명에서 시작됐다. 12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광...
산림 분야 청년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캠프가 마련된다.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이 오는 8월25일까지 ‘2026년 청년 산림창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도교육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고교생 수학 학력 신장 캠프’를 개최했다.수학
지역 장애인들의 외부 활동 기회를 넓히고, 자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립 의지를 다지는 보람찬 여름 해변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장애인과 장애인 활동지원사,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문음미 기자 = “무주군 아란 꿈의 오케스트라”의 여름 캠프가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 캠프-하나의 꿈, 하나의 음악’을 주제로 지난
환경재단이 개최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가 성료됐다.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한 이번 캠프에서는 항공우주 기술을 접목해 미래 세대 손끝에서 탄생한 기후위기 대응 아이디어가 다채롭게 공개됐다.'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보잉코리아가 후원하는 청소년 기후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전국에서 선발된 100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50년 연합 정부에 기후위기 돌파 작전안을 제안한다’는 몰입형 시나리오 아래, 미래 개척자 '호라이
 충남 서산시가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지난 24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캠프 참여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영어 캠프는 약 38년 동안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진행됐다.  서산에서는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다.  수료식에서
숲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전통주를 빚고,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배우는 특별한 가족 캠프가 횡성에서 열린다. 숲과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 체험을 통해 산림복지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전통주 대표 기업 국순당과 함께 지역 문화와 산림 체험을 접목한 산림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숲향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가족 단위 10팀, 총 40명 내외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횡성숲체원과 국순당 주향로에서 진행된다. 횡성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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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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