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사업단은 충주시와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충주 원도심 상권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3GO! 충주 원도심 놀이터 방학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체험 활동과 원도심 상권 탐방 기회를 제공해 가족단위 방문객의 원도심 유입을 늘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7월28일부터 8월6일까지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충북 충주시는 충주문화관광재단 신임 이사장에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권혁중 신임 이사장은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차례로 거쳐 최종 임명됐다.권 이사장은 지난 10일 충주시장 집무실에서 임명장을 수여받으며 임기를 시작했다.권혁중 신임 이사장은 2017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으로 퇴직하기까지 오랜 기간 중앙부처에 근무하며 문화·관광·체육 전반에 걸쳐 깊은 전문성과 역량을 다져왔다.특히, 충주지역의 문화·관광 여건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역
김만식 기자 =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손을 잡고 양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과 상생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충주시는
충주문화관광재단이 8월11일부터 9월13일까지 충북 충주공예전시관에서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활성화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는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동화책의 이야기와 아트워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전시로 ‘이동’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차별없는 이동권과 서로를
올해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와 국립정동극장이 함께한 ‘충주본색 × 청춘만발’이 지난 25일 서충주 구 포스코이앤씨 기술연구소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충북 충주시가 주최하고 국립정동극장과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연은 문화도시 충주의 대표 공연 브랜드 ‘충주본색’과 국립정동극장의 청년 전통공연예술 프로젝트 ‘청춘만발’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서 만난 자리였다. 지역의 문화브랜드가 국립예술기관의 대표 사업과 대등한 파트너로 결합했다는 점에서 충주가 문화도시로서 쌓아 온 역량을 확인한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가 장마철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장자늪 카누 체험장’을 오는 14일부터 재개한다.‘한국판 맹그로브’라 불리는 장자늪은 갯버들이 우거진 이국적인 수로를 따라 약 3.3㎞를 유람하는 충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명소이다. 2인1조로 카누에 올라 유유자적 노를 젓다 보면, 손에 닿을 듯 가까운 초록빛 자연과 천혜의 비경이 어우러져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다.이 매력적인 힐링 항해는 올 상반기 수많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반기에만 2000여명
충북 충주시는 충주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사업단과 함께 원도심 방문을 활성화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제4회 충주원도심상권과 함께하는 이쁜엽서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원도심의 매력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된다.올해 공모 주제는 ‘걷고 머물고 싶은 충주 원도심 상권에서의 작은 행복’이다.참가자는 △순대와 만두 등 원도심 대표 먹거리 투어 지도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는 손글씨 메시지 △시간대별 상권의 풍경과 분위기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4월부터 추진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국악 향유공간 활성화 사업 ‘소소한 호강 더하기’가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소소한 호강 더하기’는 문화예술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시외권 읍·면 주민들이 일상생활권 안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존 공간과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문화향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사업의 핵심인 ‘살짝 국악학교’에는 공공공간을 운영하는 6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충주문화관광재단 신임 이사장에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권혁중 신임 이사장은
김만식 기자 =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문화와 삶을 담은 지역 문화잡지 '충주문화지 응' 20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언석 의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7배 급증…3건 중 2건은 업무과실"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최근 5년여 새 7배 넘게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처분이 완료된 사고 139건 가운데 3건 중 2건 이상은 해킹이 아닌 내부 업무과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송언석 국회의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 현황' 자료를 16일 분석한 결과다. 이번 분석은 2021년부터 2026년 6월까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처분을 완료한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전건을 대상으로 했다. 유출기관 5년 새 7배 폭증…올 상반기 이미 지난해 넘어서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공주, 금주 영화 '위커맨' '워페어' '수련' '콘크리트 녹색섬'
54분전
『섬 주민들의 기묘한 종교 의식과 숨겨진 비밀 포크 호러 걸작! 』4K 개봉을 확정한 은 외딴섬에서 발생한 의문의 소녀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경찰 ‘하위’가 섬 주민들의 기묘한 종교 의식과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포크 호러의 원형을 창조해 낸 로빈 하디 감독의 독보적인 미학이 돋보이는 마스터피스다.폐쇄적인 공동체의 종교적 광기와 맹신, 그리고 현대적 이성이 충돌하는 파멸의 과정을 날카롭고도 감각적인 시선으로 통찰해온 로빈 하디 감독은 1973년 장편 데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야, 건축 하자!’ 어린이 건축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1시간전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 건축 프로젝트 ‘삼각 트러스 건축놀이터: 우리가 꿈꾸는 마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문화예술놀이터 ‘영주야, ○○하자!’​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건축을 예술의 한 장르로 경험하고 영주의 문화유산과 현대 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건축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시내버스 4개 노선 '현금 없는 버스' 시범운영
김재욱 기자 = 안동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간 시내 주요 4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버스’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815 특별기획 ③] 첨단기술과 한·몽 협력: "AI·위성이 사막화 조기 경보… 현지 자립 역량이 성공 열쇠"
인공지능, 고해상도 위성 영상 분석, 드론 등 첨단기술이 사막화 대응의 새로운 게임체인저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