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의원 및 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전시의회 청렴교육’을 했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지방의회의원행동강령 △청렴도 향상 결의 등 의회 내 청렴문화 정착과 구성원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조성칠 의장은 “지방정부의 청렴·반부패는 민생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본적인 요소”라며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
충남 서천군이 11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026년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을 개최하고 공정·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 공직자를 비롯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문화관광재단, 국립생태원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
김포시의회는 24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지방의회 의원과 4급 이상 공직자 등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윤리적 리더십을 함양하고 조직 내 청렴한 업무 관행과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김계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청렴서약서 낭독에 이어 강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강의는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김래완 변호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청탁금지법,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오후 2시,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행정실장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행정실장 대상 청렴교육 및 주요업무 전달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고, 하반기 교육행정 주요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현장의 효율적인 업무 지원을 내실화하고자 마련되었다.특히, 이날 회의는 공직자로서의 청렴의지를 다지는 청렴다짐선서를 시작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행동강령으로 알아보는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 이어
상주시는 7월 16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소속 공직자 450여명을 대상으로‘2026 부패방지 역량강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들의 부패방지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부패방지 법령에 대한 단순한 이해를 넘어 공직자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청렴교
하동교육지원청은 7월 20일 묵계초등학교 별빛도서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청렴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은‘청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소통의 시간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학생들에게 친숙한‘청렴 영상툰’시청이 진행되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덕목을 재미있는 영상으로 풀어내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교육장이 직접 주도하
장수군은 지난 27일,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군은 군청 1층 군민회관에서 이정우 장수 부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을 진행했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는 한편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 의식과 반부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미국, 인도, 브라질 등 41개국 의료진에게 전문 내시경초음파 교육을 전수하며 내시경 분야 발전을 선도하는 서울아산병원이 인도네시아 의료진에게 고난도 내시경 치료 경험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와 인도네시아소화기학회(Indonesian Society of Gastroenterology,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23.1% 증가한 5777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효율성 제고를 중심으로 질적 성장 성과를 냈다. 신한투자증권은 14일 반기보고서 공시와 함께 상반기 자기자본이익률 19.7%, 영업이익경비율 41.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74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0% 증가했으며, 순영업수익은 1조3391억 원으로 81.3% 늘었다.부문별로는 위탁매매·금융상품 수수료 수익 등 자산관리 부문이 포함된 신한Prem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