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는 지난 3일 김해시 대동면 덕산마을과 ‘지역상생 파트너십’ 협약을 했다.협약은 기업과 농촌마을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지역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은 ‘전자영수증 연계 지역상생 캠페인’ 참여업체가 100곳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인프라를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JDC면세점은 지난해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상생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업체에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2리 마을회와 생활가전·펌프 전문기업 한일전기는 20일 상모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상생 파트너십 체결식을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충북권역본부는 지난 7일 생거진천전통시장상인회와 ‘지역상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일 생거진천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생거진천쌀 200만원 상당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물기탁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 이용 활성화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캠페인 협력 △미납통행료 자진납부 안내 등 공익 홍보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권역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통시장 구매실적을 체계
광해광업공단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선다.ESG 기반 관광콘텐츠와 지속가능 관광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하고 지역상생·탄소중립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1일 원주 본사에서 강원관광재단과 ‘지역상생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
진도군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손잡고, 진도군 케이-먹거리 산업화와 지역상생 모형 구축에 나선다.진도군은 28일 진도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진도의 지역 여건과 농수산업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도군 지역 현황, 사업여
진도군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손잡고, 진도군 케이-먹거리 산업화와 지역상생 모형 구축에 나선다.진도군은 28일 진도군청에서 이재각 진도군수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진도의 지역 여건과 농수산업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도군 지역 현황, 사업여건 진단과 정
인천관광공사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옹진군 자월면에서 ‘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개최하고, 섬 주민 대상 맞춤형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도서 지역 특성상 전문 이·미용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섬 주민들의 생활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기획됐다.현장에서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뷰티산업학과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 피부·두피
서울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구미의 탄탄한 첨단산업 기반을 만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구미시는 8월 1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홀에서 열린‘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김장호 구미시장이 참석해 서울시와 지역상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의 지역연계 창업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에 참여한 청년·중장년 창업팀과 지역 단체장들이 그간 창업 성과와 지역의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
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8일 안성시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에서 한경국립대학교, 스타필드 안성과 함께 ‘경력보유여성 공예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선언은 출산·육아·돌봄 등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경력보유여성의 공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서·대학·기업의 기존 사업과 자원을 연결해 교육부터 시장검증, 판로까지 하나의 지원과정으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새로운 사업을 별도로 만드는 대신 기존 교육·인재·예산·판매공간을 활용해 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에 증인으로든 위원으로든 불러달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제기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 후보자가 자신을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주장한 데 대해 증인으로든 청문위원으로든 기회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제시·시의회 “새만금신항 군산 관할 결정은 원칙 배제…대법원 제소 총력 대응”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신항 매립지의 관할권을 군산시로 의결하고 행안부가 이를 공고하자 전북자치도 김제시와 김제시의회가 강하게 반발하며 대법원 소송을 비롯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8일 오전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부 중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의동 국토위원장, 화양지구 도로·신안산선 등 서부권 교통 해결 나서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의 자금 부족으로 중단된 안중대로 1-4호선 공사와 관련해 평택시가 먼저 도로를 개설한 뒤 추후 사업비 3000억 원을 정산받는 방안이 제안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개보조원이 ‘공인중개사 대표’ 사칭…경찰, 공인중개사법 위반 송치
공인중개사 자격이 없는 중개보조원이 자신을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로 소개하며 영업한 사실이 적발돼 경찰에 송치됐다. 시흥경찰서는 중개보조원 A씨와 공인중개사 B씨를 공인중개사 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손정수 문학평론가 '소설, 밤의 학교' 제37회 눌인김환태평론문학상 선정
제37회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작으로 손정수 문학평론가의 “소설, 밤의 학교”가 선정됐다. 사)김환태문학기념사업회와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추천한 전년도 발간 비평집 6편 가운데 선정된 올해의 수상작 “소설, 밤의 학교”는 오늘의 한국문학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한 비평가의 오랜 작업을 집약한 평론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