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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이 송도자원순환센터 자원회수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첨단 스마트 안전기술을 도입했다.인천환경공단은 자원회수시설에서 가동하는 중장비 4대에 암밴드 센서를 설치하고 현장 근로자가 부착할 암밴드 센서 10개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암밴드 센서는 ‘충돌방지 기능형 접근 경보 시스템’으로 중장비 간 또는 중장비와 작업자 간의 거리를 AI 영상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위험 시 경보를 발령한다.이러한 스마트 안전기술은 중장비와 작업자의 충돌 위험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현대로템이 한국ESG기준원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응당 축하할 일이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불편한 구석이 많다. 당장 방산업체에 A+를 안기는 국내 ESG 평가 체계에 의문이 인다. 무기와 중장비 제조를 핵심으로 하는 방위산업체에 최고 등급을 부여하는 것 자체가 글로벌 스탠다드와 동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 부문의 핵심 데이터가 누락된 채 등급이 산정되었다는 지적이다.현대로템은 최근 2년 새 매출액 대비 온실가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 주관한 ‘국가기술자격 취득 우수학교’에 2년 연속 최우수 학교로 선정됐다.또 이 학교 고민경 학생은 최우수 학생으로 뽑혔다.서귀산과고는 재학생 282명이 총 712개의 자격증을 취득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학교로 선정됐다.고경민 학생은 굴삭기·지게차·로더·불도저·롤러 등 중장비 관련 자격증을 비롯해 조경기능사, 온수온돌기능사, 건축도장기능사, 초경량비행장치조종자, 정보기술자격 자격증 등 총 10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11월 28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공사 현장 15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공공기관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점검은 중고소 작업, 중장비 운용, 밀폐공간 작업 등 중대재해 우려가 큰 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실제 재해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도 병행해 현장 실무자들의 안전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오는 28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공사 현장 15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공공기관 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점검은 중고소 작업, 중장비 운용, 밀폐공간 작업 등 중대재해 우려가 큰 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실제 재해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도 병행해 현장 실무자들의 안전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GH가 시행 중인 주요 건설사업장 15곳이다.화성
서산시는 지난 18일 가로림만 권역 중 하나인 지곡면 도성리와 대요리 일원 갯벌에서 갯끈풀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제거 작업에는 서산시, 해양환경공단, 지곡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해 해양생물 제거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각 갯벌의 구간별로 인력과 중장비가 투입돼 갯벌뒤집기와 뿌리 제거 작업이 진행됐으며, 중장비 투입이 어려운 구간은 지역 주민이 직접 나서 갯끈풀을 제거했다.본격적인 작업 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 상태 점검과 안전교육, 갯끈풀 제거 방
충남 서산시는 지난 18일 가로림만 권역 중 하나인 지곡면 도성리와 대요리 일원 갯벌에서 갯끈풀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거 작업에는 서산시, 해양환경공단, 지곡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해 해양생물 제거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각 갯벌의 구간별로 인력과 중장비가 투입돼 갯벌뒤집기와 뿌리 제거 작업이 진행됐으며, 중장비 투입이 어려운 구간은 지역 주민이 직접 나서 갯끈풀을 제거했다.  본격적인 작업 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 상태 점검과 안전교육, 갯끈풀 제
앤트로픽이 산업 AI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AI의 현실 세계 적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 IFS의 혁신 조직인 IFS 넥서스 블랙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클로드 기반의 산업용 AI 플랫폼 리졸브를 공개했다고 지난 14일 문화예술 전문 매체 옵저버가 전했다.앤트로픽이 이미 BMW, 로레알, 파나소닉 등과 협력해 왔지만, IFS는 회사의 첫 중공업·중장비 분야 대형 고객이다. 크리티 샤르마 IFS 최고경영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8일 가로림만 권역 중 하나인 지곡면 도성리와 대요리 일원 갯벌에서 갯끈풀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제거 작업에는 서산시, 해양환경공단, 지곡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해 해양생물 제거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각 갯벌의 구간별로 인력과 중장비가 투입돼 갯벌뒤집기와 뿌리 제거 작업이 진행됐으며, 중장비 투입이 어려운 구간은 지역 주민이 직접 나서 갯끈풀을 제거했다.본격적인 작업 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 상태 점검과 안전교육, 갯끈풀 제거 방법 안내 등이 이뤄졌
충북 청주시는 6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회의를 열었다. 시는 이날 시청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현장의 안전관리와 위험요인의 파악 및 조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고소, 미화, 중장비, 밀폐, 벌목 등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5개 작업에 대해 전 부서에서 실시한 전수조사와 대응 조치 결과가 보고됐다. 또 안전한 산업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안전 점검과 안전보건 대응체계 정비방안도 논의했다.이와 함께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총괄기능을 수행하는 실무자협의회가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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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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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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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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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당부
충남 천안시는 민생회복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 이달 30일로 종료된다며, 시민들에게 기한 내 잔액 사용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30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천안사랑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체크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된 모든 쿠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처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천안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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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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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자동차세도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한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12월에 부과되는 2기분 자동차세는 「자동차관리법」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 또는 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하여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릭을 과세대상으로 하고, 과제기준일인 12월 1일 기준 등록원부상 소유자가 납세의무자가 된다. 6월에 자동차세를 납부했는데 12월에 또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았다면 이는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원 초과하여 6월, 12월 1/2씩 부과된 경우이다.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6월에 한번에 부과된다. 과세기간 중에 소유권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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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충주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활동 펼쳐
충북 음성 강동대학교 건축학과 RISE사업단은 지난 28일 충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강동대학교 건축학과 ‘나무달구 돌달구’동아리와 충주시가 협력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학생들과 교수진이 다양한 주거개선 공사를 실시했다.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도배 작업, 노후 유리 교체, 보일러 교체, 문 교체 및 도색 공사 등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에 필요한 핵심 공사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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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상공인과 소통의 장 열려 ‘기업 목소리 청취’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월 27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2025 상공인과 대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산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내 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공인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 △신속한 교통 인프라 구축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국가 산업단지 지정 △서산테크노밸리 신호체계 개선 등이 화두에 올랐다.  시는 현재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서산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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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 고객 정보 유출' 쿠팡, 5개월간 피해 몰랐다
국내 이커머스 1위 쿠팡에서 3000만건 이상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다만 쿠팡은 5개월 동안 유출 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전날 오후 "고객 계정 약 3천370만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공지했다. 쿠팡은 노출된 정보가 고객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로 제한됐고 결제 정보와 신용카드 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고객 정보 유출사고는 이미 몇달 전부터 시도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은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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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이정은씨,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연구인력혁신센터 직원인 이정은씨가 지난달 28일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2025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유공자 포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포상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유공자를 격려하고 연구지원 인력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정은씨는 사전교육 운영 및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학생, 졸업생, 구직자들이 중소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