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유력 세종시장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조상호 전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이 첫 저서인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을 발간하고 오는 10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의 40년 지기이자 대통령 멘토로 불리는 이한주 청와대 정책특보, 민주당 수석대변인인 박수현 국회의원 등 여권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정가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체육관 1층 다목적홀에서 단행본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 출판기념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5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 광주시의회 "정책효능감으로 승부"… 전국 1등 기초의회 도전장
경기 광주시의회가 2026년을 ‘정책효능감 극대화를 위한 의정 혁신의 해’로 선언하며, 전국 기초의회의 모범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실천하는 청렴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의승 전 서울시 부시장, 안동시장 출마 공식 선언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7일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국민의힘 소속인 김 전 부시장은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공직자로서, 이제 그 모든 경험을 고향 안동을 위해 쓰는 것이 시민에 대한 책무이자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주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로 현장중심 행정 착수
병오년 새해를 맞은 나주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시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시는 7일 남평읍에서 '2026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본격 착수했다. 시에 따르면 남평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주요 공직자, 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방향을 공유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양제철소, 원료공장 설비 개선 활동 240건 마무리
광양제철소는 최근 원료공장 설비 강건화 과제를 완료하며 안전성과 생산성을 모두 끌어올렸다고 7일 밝혔다. 철강재 연원료를 다루는 원료공장은 공정 특성상 설비 관리가 까다로운 곳으로, 광양 제선부는 설비별 취약 부위를 면밀히 분석해 생산성·원가 혁신·환경개선·기술개발 등 총 240건의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대표적인 개선 사례로는 △부착광(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수 여론 따라야" 광주·전남 통합 속도조절론 내건 주철현, 일주일여만에 입장 번복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4년 뒤 추진해야 한다는 속도 조절론을 내세웠던 주철현 국회의원이 입장을 번복해 7월 통합 단체장 선출에 뜻을 모았다. 주 의원은 7일 오후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대다수의 주민 의견이 '빠른 통합' 추진으로 모여 적극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