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7월 28일 ‘제5기 D-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6개 기업에 현판을 증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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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11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제5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제5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은 경산시에서 거주‧활동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학생, 직장인, 창업가 등 25명으로 구성되어, ▲일자리·창업, ▲문화·예술, ▲주거·생활복지 3개 분과로 구성되어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 ▲위촉장 수여 및 참여단 운영 방향 설명 ▲토크콘서트 등의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5일 마리안느 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제5기 고흥군 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
중부뉴스통신 = 도봉구는 ‘2026 도봉다문화엄빠학교 제5기’ 교육과정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8월 1일 졸업식을 개최했다.도봉다문화엄빠학교
김만식 기자 = 연수구는 지역 여성들이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5기 연수 여성대학’ 교육생을 오는 8월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7월 29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제5기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 회장 취임식'이 열려 정용득 구리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이 신임 연합회장으로 취임
서울 강북구는 민선9기 청년정책의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지난 16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강북구 청년네트워크 제5기 위촉식'을 열고 청년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강북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참여기구로, 청년 문제와 정책 관련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청년과 행정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맡는다.이번에 출범한 제5기 청년네트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말까지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정책 제안, 지역 청
충남 보령시는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은 불편사항이나 성장을 위한 정책 제안, 타 지자체 우수사례, 주민 여론 등을 제보받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까지 ‘제5기 시정모니터’를 모집한다. 제5기 시정모니터는 16개 읍·면·동에서 각 4명씩 총 64명을 선발하며, 기존 제4기 시정모니터와 통합해 운영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2년간이다. 지원 자격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시정 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은 지역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성별과 연령 등
봉화군은 지난 17일에서 20일까지 3박 4일간 제5기 신나리원정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만 타이베이 일원에서 해외탐방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2026년 제5기 신나리원정대의 6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선진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애니메이션
충남도는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제5기 노사 분쟁 조정·중재단 위촉식’을 열고 지역 노사 분쟁 예방과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협력체 운영을 본격화했다.  도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관계자, 제5기 노사분쟁 조정·중재단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현안 공유, 사례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노사 분쟁 조정·중재단은 노동 관계 전문가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추천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지역 내 노사 분쟁 발생 시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정·중재를 지원하고 노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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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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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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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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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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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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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으로 독일의 ‘물류 대동맥’ 라인강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말라붙으면서 충격이 산업 현장으로 번지고 있다. 화물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는 구간이 생긴 데 이어 원자재를 제때 공급받지 못한 기업이 일부 제품의 생산·납품 계약에 ‘불가항력’을 선언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는 라인강 수위 급락에 따른 물류 차질로 일부 제품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관련 고객들에게 이를 통보했다. 도로나 철도로 물량을 돌리고 있지만 선박 운송 감소분을 모두 메우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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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으로 상생의 노사문화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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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