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예산 투입 없이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을 시범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그간 재난 대응 분야는 매뉴얼과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있음에도 방대한 양의 자료로 이뤄져 있어 현장에 즉시 활용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제기돼 온데 대한 후속조치로 읽힌다.세종SIREN은 이같은 한계를 현장에서 절감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대응체계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바이브코딩’ 방식으로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구축을 완료해 본격적인 운영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인재개발원과 인천연구원, 인천국민안전체험관, 119종합상황실, 재난안전상황실, 112치안종합상황실, 남동유수지...
김석희 기자 = 영월군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에 24시간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오는 3일부터 본격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인재개발원, 인천연구원, 인천국민안전체험관, 119종합상황실, 재난안전상황실, 112치안종합상황실, 남동유수지, 인천통합보훈회관 건립 현장 등 총 8개소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새롭게 구성된 행정안전위원회가 소관기관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예산 심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14일에는 인재개발원과 인천연구원을 찾아 양지관 활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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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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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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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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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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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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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가뭄 비상…예비비 33억 편성해 농업용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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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전략유치 방안 머리 맞대
경주시는 12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경주지속발전포럼을 개최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은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경주시 전략유치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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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 비운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최대 4배↑...바로잡겠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간병이나 전근처럼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을 비운 1주택자도 납부해야 할 종합부동산세가 최대 4배 증가함을 지적하며 국회에서 바로잡을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부동산은 세금이 아니라 공급으로 풀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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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이 이렇게 재밌다고?” 장성군 백양사 국가유산 체험 인기!
천년고찰 백양사에서 만끽하는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장성군이 추진 중인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사찰이 보유한 국가유산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전통산사의 역사·문화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 장성군은 2023년 최초로 사업 대상에 선정된 이래 2024~2025년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올해 활용사업의 이름은 ‘백학타고 백양에 노닐다’로 명승 백학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