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한 호우·대설 등 이상기후의 일상화와 함께 산지·하천·도심이 공존하는 용인시의 지형적 특성에 따라 재난관리체계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재난관리시스템과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선보였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수자원 관리 현장에 적용 중인 디지털 기반 재난관리시스템과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를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박람회로,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했으며 ‘첨단기술의 융합,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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