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농심천심 봉사단은 최근 봉화군 물야면 압동3리 마을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봉사단 사업과 앵커 지역사회 가치 실현 사업의 일환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25일 이병규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장, 이경화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장을 비롯해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남 거제 둔덕면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일손돕기활동을 했다.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영농철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주시가 농협과 지역 기업을 연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영주시는 18일 농협영주시지부와 SK스페셜티㈜, 노벨리스코리아㈜, ㈜베어링아트, ㈜KT&G 등 5개 기업·기관과 ‘지역상생협력 농촌일손나눔 업무협
경주시 외동읍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이 이어졌다.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생수 2ℓ 2112병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지원과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제주농협과 고향주부모임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20일 성산읍 더덕 재배농가에서 일손돕기에 참여한 대학생 봉사단과 관계자들에게 중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중식지원은 21일까지 이틀간 총 230여명에게 제공된다.김민자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제주 농촌을 위해 힘을 보태준 대학생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지역농산물로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청년들에게 힘이 되고, 농가의 가사 부담을 덜며 우리 농산물 소비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 지역에 대구 농협 임직원들이 다시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23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에 따르면 대구농협은 지난 19일에 이어 21일에도 거제시 둔덕면의 피해 농가를 방문해 두 번째 수해복구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거제 지역은 연속된 폭우로 농경지 침수와 유실이 이어지면서 자력 복구가 어려운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3일 울산시청에서 전달식을 열고, 지역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 홍성환 울산영업부장, 양광훈 울산시청출장소장, 전영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쌀은 울산시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최근 거제 호우 피해 복구 일손돕기를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행복채움금융교실,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등 다양한 사
울산농협은 19일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수해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과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을 비롯해 이명주 울주군지부장, 문영주 NH농협생명 울산총국장, 김종희 농협사료 울산지사장 등 범울산농협 직원 등 33명이 함께했다.이들은 침수 현장에 쌓인 토사와 오물을 치우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를 도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거제시 일대에 사상자가 발생하고 시설 피해가 확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말 제주 곳곳 강풍 피해 잇따라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크로반’ 간접 영향으로 지난 주말 제주에 강풍이 불면서 곳곳에서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6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53분께 제주항에서 바지선 보수 공사 중인 크레인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바지선 선주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후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크레인 기사 B씨도 골반과 어깨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4일부터 5일까지 강풍 피해 신고로 44건이 접수됐다.4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북부 의장협의회장에 이승훈 봉화군의회 의장
이승훈 봉화군의회 의장이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봉화군의회에 따르면 이승훈 의장은 지난 2일 영주시에서 열린 제138차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협의회장 선출과 함께 경북
Generic placeholder image
[생활과 법률] 검찰청법상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
검찰청법은 제4조 제1항은 검사의 직무와 권한을 규정하고 있다. 이 중 제1호는 “범죄수사, 공소의 제기 및 그 유지에 필요한 사항. 다만, 검사가 수사를 개시할 수 있는 범죄의 범위는 다음 각 목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효석 구미시의원, 골목상권 살릴 정책 전환 촉구
구미시의회 김효석 의원이 “구미경제의 회복이 골목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출과 고용 등 주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안군, 도민체전 맞춰 '예술로 만나장' 성료… '스포츠와 문화'의 결합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진안군이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거리형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며 스포츠와 예술의 융합 사례를 제시했다. 진안군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