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 한국어교육센터는 겨울학기 국제연수생과 함께하는 ‘2025 Winter INUKLI Global Sports Day’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수생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교류와 화합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수생과 강사·교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종목은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지구공굴리기 ▲ 2인3각 달리기 등 명랑운동회 경기로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연수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월 20일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1층 코워킹 스튜디오에서 “가족회사 재직자 대상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대학교 I-RISE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하고, 로봇융복합산업부품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운영했으며, 가족회사 재직자 30명 내외가 참석해 생성형 AI 기반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AI에게 통하는 질문의 기술”을 주제로 프롬프트 작성 원리와 최적의 질문 설
인천대학교 출판부는 2025년부터 임프린트 ‘서해원’을 새롭게 도입하고, 이를 적용한 신간 도서 5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출판부는 학산도서관에서 운영되는 대학출판기관으로, 도서관장이 출판부장을 겸임하는 체계를 통해 교내 교수들의 연구 성과와 저술 활동을 체계적으로 발굴·출판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저자가 출판물의 성격과 독자층에 따라 출판사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임프린트 ‘서해원’을 도입해 출판 브랜드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강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우수’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취업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통합ㆍ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청년 특화 고용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4년차,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1년차 수행 대학
인천연구원은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1월 15일 오후 2시, 인천대학교 INU 이노베이션센터 210호에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연구원의 세 번째 「현장동행 정책대화」로, “인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다. 주제 발표에서는 인천연구원 강민경 박사가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시민 실천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를 통해 인천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형 탄소중립 시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는 지난 5일, 전국 고교생들이 참여한 ‘제25회 한국청소년물리토너먼트’가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KYPT는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물리 현상을 직접 탐구하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토론형 물리 대회로, 학생들이 직접 실험 설계하고 연구한‘실제 결과값’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전국에서 신청한 32개 팀 중 연
인천대학교는 지난 1월 10일, 연수구 가족센터와 함께 ‘연수구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재외동포를 포함한 다문화가족 190명을 초청해 교육·문화·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구가 전국 세 번째로 많은 인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동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미국 등 11개국 출신 가족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대학교 응원단 ‘커플리온스’의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공공의대 설립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가 운영한 ‘제1회 인천대학교 늘봄학교 성과공유회’가 지난 5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열렸다.늘봄학교는 지난 8개월 동안 △초등학교 및 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한 늘봄 프로그램 운영 △교과 연계·창의과학·정서·인문사회·체육 영역 프로그램 개발 △늘봄 강사 양성 및 현장 지원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기반 늘봄학교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3,0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한 늘봄학교는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7점을 기록하는 등 학생·학부모·학교 현장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전국 지하철 무임 손실이 2년 연속 7000억 원에 이르는 가운데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등 6개 지하철 운영기관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임 수송 손실 국비 지원 공약을 여야 정치권에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6개 지하철 운영기관은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광주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다.6개 지하철 운영기관 노사 대표는 11일 부산교통공사 본사에 모여 무임 수송 손실 국비 보전 법제화 및 노후 시설물 적기 교체를 위한 투자 재원 확보를 골자로 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밥 한 공기 쌀값 300원” 이 숫자는 물가 폭등의 상징이 아니라, 농민들이 수십 년간 요구해 온 최소한의 생존선이다. 무너져 가는 한국 농업을 지탱하는 마지막 안전망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이를 두고 “비싸다”며 물가 위기의 주범으로 몰아세우는 정치와 언론은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300원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대중교통은커녕 생수 한 병도 살 수 없는 물가 현실 속에서, 유독 농민의 밥값만 문제 삼는 것은 책임 전가에 불과하다. 민생을 파괴해 온 정책 실패의 책임을 농민에게 떠넘기는
충북체육회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시군체육회와 53개 도종목단체 등 64개 정회원단체장으로 대의원을 구성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및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충북체육회 임원 보선 및 변경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계획 △정기 자체감사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윤현우 회장은 “충북체육회 창립 80주년을 맞는 2026년은 충북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고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임직원 모두 목표 달성을 위해 마부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