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18일 발생한 서울대공원 맹수사 호랑이 ‘미호’ 폐사 사고와 관련해 25일 서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이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이 여전히 선언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하며 실효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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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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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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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재명 조폭 연루설' 퍼뜨리던 언론, 진실 앞에는 침묵"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퍼뜨린 장영하 변호사의 유죄 확정 소식을 알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억울하다"고 강조했다. 추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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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공직자들, 선거중립의무 엄정하게 지켜달라"
"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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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MBA ‘훕스 커넥티드’ 네트워크 강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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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법률고문 3명 추가 위촉…행정 법적 안정성 강화
포항시는 2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시정 전반에 걸친 법률 검토 및 자문을 제공할 신규 법률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 2월 포항시 법률고문 운영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복잡·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시정의 법적 안정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강예리, 남태욱, 최구열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신규 위촉했다. 기존 5명의 법률고문을 운영해 온 포항시는 이번 추가 위촉으로 총 8명의 법률고문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법률고문은 향후 3년간 △시정 추진 관련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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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마트폰용 OLED 패널 구매 5년 연속 1위 ··· 中 세트 기업 추격 본격화
유비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26 소형 OLED 디스플레이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OLED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세트 기업 가운데 애플이 2억5000만 대를 넘는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을 구매하며 5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중국의 샤오미, 비보, 화웨이 등이 그 뒤를 따랐다.애플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수급량은 2020년 아이폰 12 시리즈부터 본격적으로 급증했다. 아이폰 일반 모델까지 OLED가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2020년에는 하반기 출시된 아이폰 12 시리즈 효과만으로도 1억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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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항을 내 ‘일’이 있는 인구 60만 자족도시로 만들 것”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인 박용선 후보가 철강 중심 단일 산업 구조와 높은 산업용 전기료로 성장 동력이 약화된 포항 경제를 재편하겠다며 대규모 산업·인프라 공약을 내놓았다. 박 예비후보는 “지방이 전기를 생산하면서도 혜택은 수도권이 독식하는 구조와 기존 생산 중심 산업 생태계로는 포항의 미래를 담보하기 어렵다”며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산업 구조 혁신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산업용 전기료 인하, 첨단소재 특화단지 조성, 철강 수요 기반 확대 등 ‘3대 경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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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착수…국민의힘 반발 속 50일 일정 돌입
국회가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이른바 ‘조작 기소’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기간은 5월 8일까지 50일로, 6·3 지방선거를 약 한 달 앞둔 시점까지 이어진다.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조사 계획서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회의에서 항의한 뒤 표결에 불참하고 퇴장했다. 특위 위원장에는 서영교 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이번 국정조사는 대장동·위례 개발비리 의혹,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금품 수수 사건, 쌍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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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상수도 AI 원격검침시스템 고도화
포항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수도 행정 효율화를 위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AI 고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이달 관련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한 뒤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원격검침은 검침원이 각 세대를 방문해 사용량을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계량기와 통신 단말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검침값을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디지털계량기 수도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일별 검침량 조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계량기 6만7000여 전 중 7